
이니셜(BanG Dream! OP)
イニシャル(BanG Dream! OP)
포핀파티Poppin'Party
곡 소개
Poppin'Party의 15번째 싱글로, 애니메이션 'BanG Dream! 3rd Season'의 오프닝 주제가입니다. 2020년 1월에 발매되었고, 같은 싱글에 엔딩곡 '夢を撃ち抜く瞬間に!'가 함께 실린 더블 A면 구성입니다. 이전 BanG Dream! 오프닝들이 가졌던 반짝이고 화사한 팝 이미지와 달리, 이 곡은 'ティアドロップス'나 'Time Lapse'의 계보를 잇는 쿨한 록 사운드로 멤버들의 성장을 비추면서도 가사로는 그들이 처음 품었던 충동, 즉 '이니셜'을 그려냅니다. 제목 그대로 곡은 '처음'의 떨림에서 출발합니다. '진심인 나를 양보할 수 없어서 / 손끝에서 솟는 충동, Emotion!'이라는 도입은 무언가를 시작하는 순간의 날것 그대로의 열기를 던지고, '그날의 나는 소녀도 어른도 아니었고 / 한 점 섞임 없는 눈빛으로 꿈만 봤다'는 구절은 무엇도 되기 전, 순수하게 꿈만 바라보던 자신을 회상합니다. 활활 흔들리는 밤에 용기를 곱씹으며 모험에 나섰다는 표현이 그 첫걸음의 두근거림을 끌어올립니다. 그러나 곡은 들뜸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처음 맛본 좌절에 떨어져 / 별 하나 없는 어둠에 우뚝 멈춰 섰다'며 비틀거리다 쓰러진 몸을 그리고,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 밤하늘을 가리켰다고 노래합니다. 흔들리고 길을 잃는 불확실한 자신이지만 '손에 넣은 것'은 지금도 여기 있다는 확신, 그리고 '너는 너야'라고 일러준 누군가의 한마디가 곡의 중심을 잡습니다. '이니셜의 그 너머로 / 별의 고동을 느끼며'라는 후렴은 첫 충동을 출발점 삼아 더 멀리 나아가려는 의지를, 'ア・イ・シ・テ・イ・ル!'라고 한 글자씩 끊어 외치는 절규는 그 마음을 가장 뜨겁게 터뜨리는 순간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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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l ホンキの自分譲れなくて 衝動 指先から Emotion! あの日わたしは 少女でも大人でもなく 混じりけのない眼差しで 夢だけ見てた めらめらゆらゆらり 燃え滾[たぎ]る夜 勇気を噛み締めて 冒険[たび]に出たんだ Initial 初めて湧き上がったものは 震え 体中から Emotion 何故に 果てなき夜空に向かって 何度も同じ言葉を 叫び続けるのか? ときに曖昧で見失う 戸惑いがちな自分でも “手にしたもの”は 今でもここに イニシャルのその先へ 星の鼓動 感じて (キミは)強く掻き鳴らしている (今も)心震わせて ア・イ・シ・テ・イ・ル! そしてわたしは 初めての挫折に堕ちて 星ひとつない暗闇に 立ち竦んでた ふらふらくらくらり 倒れた身体[からだ] それでも立ち上がり 夜空を指した Initial 今でもキミ探している 触れる くちびるから Emotion 何故に 幾多の星屑の中で それが一番キレイに輝いていたのか? こんな密やかで 淑やかな 一人ぼっちの夜だけど キミがいるなら それだけでいい 衝動のその先へ 星の鼓動 その身に (早く)夢の続きを見させて (今も)身体熱いまま サ・ガ・シ・テ・イ・ル! 誰かが人の夢を笑った 誰かが人の夢に泣く 誰かは人の夢に 思いを重ねている 連続する日常と 断続する非日常が 触れ合って 絡まって Halation 地球は誰のものかって? そんなことよりも I love you 涙がひとつ 落ちて…… まるで不確かで頼りなく 拠り所のない自分に 「キミはキミだ」と 教えてくれた イニシャルはいつまでも 星の鼓動に抱かれ (キミは)強く掻き鳴らしている (今も)心震わせて ア・イ・シ・テ・イ・ル! あの日わたしは 少女でも大人でもなく 混じりけのない眼差しで 夢だけ見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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