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케의 다섯쌍둥이 - 5등분의 모습(5등분의 신부 OP) 앨범 커버
J-POP

5등분의 모습(5등분의 신부 OP)

五等分のカタチ(五等分の花嫁 OP)

나카노케의 다섯쌍둥이

中野家の五つ子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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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7
작곡武田将弥
작사武田将弥
노래방 번호
TJ6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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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애니메이션 '오등분의 신부 ∬'(2기) 오프닝 테마로 쓰인 곡으로, 나카노가의 다섯 쌍둥이를 연기한 성우들이 함께 부른 노래입니다. '저기, 알려 줄래?', '여기 가르쳐 줘?'처럼 다섯 명이 차례로 건네는 짧은 대사로 곡이 열리며, 한 사람을 향한 다섯 갈래의 마음이 처음부터 겹쳐 울립니다.

이 곡의 핵심은 1기와 2기 사이의 감정 변화에 있습니다. 1기 오프닝이 한 사람을 다섯이 나눠 갖는 듯한 정서를 담았다면, 이 곡은 '오등분이라 싫으니까 / 독차지해도 될까'라며 숨길 수 없는 독점욕을 드러냅니다. '모두에게 빼앗기고 싶지 않아서 / 누구보다도 좋아해'라는 구절에서, 막연한 호감이던 마음이 또렷한 연심으로 자라난 것이 분명히 드러납니다.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된 자매들의 미묘한 처지도 솔직하게 담깁니다. '좋아하는 색은 모두 달라도 / 같은 사람에게 끌리고 / 같은 사람을 사랑했다'라는 구절은 다섯이 각자 다른 빛깔을 지녔으면서도 한 사람을 향한다는 작품의 설정을 그대로 노래합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다섯 쌍둥이는 소중해'라며 자매라는 유대를 놓지 않고, 마지막엔 '마지막 답은 너라고 말하고 싶어'로 각자의 고백을 향해 나아갑니다.

작사·작곡·편곡을 모두 신예 다케다 마사야가 맡았고, 다섯 성우의 목소리가 파트를 나눠 가며 한 사람을 향한 다섯 개의 마음을 입체적으로 쌓아 올립니다. 두근거림이 점점 빨라지는 박자와 밝은 멜로디 위에, 미완성인 자신이라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은 풋풋한 떨림이 곡 전체에 흐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ねぇ、教えてくれる?」
「ちょっと、教えなさいよ...」
「ここ、教えて?」
「~っ、教えてください!」
「教えてくれますか?」

ドキドキ 気持ち溢れてく 単純な答えじゃない
五等分じゃ イヤだから 独り占めしてもいいかな

(いち)みんなに取られたくなくて
(にっ)誰よりも好きなの
(さん)もう迷いたくない 私を知ってよ

(よん!)ずっとだよ この想いは
(ご)聞いてほしいんです 一緒でも変わる
好きの 好きの 好きの 好きの 好きの
カタチは

ドキドキ 気持ち溢れてく 単純な答えじゃない
未完成な 私でも 好きって言いたい
時々 ちょっとズルイけど 五等分じゃイヤだから
私の 気持ちはね、、 君はどうなの?
ねぇ教えて

私だけ見てて欲しくて
なりふり構わない
ちゃんと伝えなきゃ 早い者勝ちだもん

そんなはずじゃなかったのに
惹かれていったんです これからも増える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キモチは

ドキドキ 鼓動が早くなる きづいているのかな
いつから この想い 変わったんだろう?
トキメキ するたびホントに たくさん 覚えたの
最後の 答えはね キミって言いたい

変わり始めてゆく気持ち
好きな色はみんな違っても
同じ人に惹かれ
同じ人に恋した
あの日から忘れないでいるよ

それでも 五つ子(みんな) 大切で
単純な恋じゃない 五等分のカタチでも
好きになってもいいかな

ドキドキ 気持ち溢れてく 単純な答えじゃない
未完成な 自分のこと 好きって言いたい
トキメキ するたびホントに たくさん 覚えたの
最後の 答えはね キミって言いたい
ねぇ教えて
好きって言っていいです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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