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럭키 컬러('칼피스'의 새 테마송)
ラッキーカラー('カルピス' の新テーマソング)
아이묭あいみょん
105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TJ68454
곡 소개
끝나 버린 짝사랑을 자기 색으로 칠하겠다고 마음먹는 화자의 이야기입니다. '착각으로 끝내고 싶었던 사랑이 결국 결말을 맞는다', '확정된 실연이었어'라며 담담하게 패배를 인정하면서도, 화자는 '실연의 끝만큼은 내 색으로 물들이고 싶다'며 주저앉지 않습니다.
그 다짐을 행동으로 옮긴 것이 제목 '럭키 컬러'입니다. '럭키 컬러를 손끝에 두르고 둔감한 너에게 눈치채게 해 줄게', '흔들리는 스커트는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구절처럼, 화자는 손톱을 물들이고 옷차림을 갖추며 자기만의 부적으로 무장합니다. 꽃점을 치듯 두 손을 가만히 물들여 가는 장면이, 실연을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로 바꾸려는 화자의 의지를 보여 줍니다.
주차장 구석에서 잠든 새끼 고양이에게 결말을 털어놓자 '냐아' 하고 울며 위로해 주었다는 대목이나, '사랑하고 있어, 나' 하고 큰 소리로 외치는 후렴은, 실연의 슬픔보다 자신을 다잡는 씩씩함 쪽으로 무게를 옮깁니다. '오늘 속눈썹에 비가 내리지 않기를'이라는 작은 기도가 그 씩씩함에 사랑스러움을 더합니다.
이 곡은 음료 '칼피스(カルピス)'의 새 CM를 위해 あいみょん(아이묭)이 직접 써 내려간 곡입니다. 솔직한 입말로 사랑을 그리는 그의 화법이, 이번엔 가라앉은 마음마저 긍정으로 끌어올리려는 응원의 결로 향했습니다. 2024년 7월 선행 배포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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勘違いで終わらせたかった 恋がついに結末を迎える 確定した失恋だったよ 初めから覚悟はあった 3回願った大成功が 叶うといいけどなぁ でも散々迷った恋の終わりは 自分の色に染めたいから ラッキーカラーを指先に纏って 鈍感な貴方に気づかせてあげる 揺れるスカートは恋してるって証 小さなところで気づいて 恋してるの、私 今日もまつ毛を空に高くあげる 駐車場の隅っこで眠る 子ネコにそっと結末を伝える ウニャーっと鳴いて励ましてくれたよ 真面目ではいられないな 3回殴った自分の心臓は 未だ落ちつきがない でも三半規管に取り憑いてる 自分のリズムで会いに行くよ ラッキーソングを身体中に纏って ダメダメな私に言い聞かせてみるよ 息つぎの合図で胸に手を当てて 大きな声で叫ぶの 「恋してるよ、私」 今日のまつ毛に雨が降りませんように 花占いをするみたいに 静かに両手を染めていく ラッキーカラーを指先に纏って 鈍感な貴方に気づかせてあげる 揺れるスカートは恋してるって証 小さなところで気づいて 恋してるの、私 今日もまつ毛を空に高くあげ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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