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노조 - 굿바이 선언 앨범 커버
J-POP

굿바이 선언

グッバイ宣言

치노조

Chinozo

760487
순위
전체#5080,1981
J-POP#506,5691
아티스트 내#13
보관즐겨찾기 62·플레이리스트 80 포함
주간 차트 이력일본곡
최고#7
·
차트인18
·
연속17
최근 8주 순위 흐름
#29
6/22
#39
6/29
#34
7/6
#10
7/13
#7
7/20
#50
7/27
#31
8/3
#33
8/10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43 · 28일 163
7/217/288/48/11오늘
유니크 방문자155·재방문 4.5%
조회 시간대 (KST)피크 오후 4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CHINOZO
작사CHINOZO
노래방 번호
TJ68500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0시에 울리는 비상사태 사이렌으로 곡이 열립니다. 바깥 도시는 여전히 미쳐 돌아가고, 화자는 그 소란에서 몸을 빼 집 안에 틀어박혀 뒹굴 뿐입니다. 「正論も常識も 意味を持たない都会にサヨウナラ!」, 정론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거리를 향해 던지는 작별 인사가 제목 그대로 이 곡의 선언입니다.

후렴은 「引き籠り 絶対 ジャスティス」로 못을 박습니다. 방에 틀어박히는 쪽이야말로 절대적 정의라는 뒤집힌 주장인데, 이어지는 「俺の私だけの 折の中で」에서 그 방은 갇힌 곳이자 동시에 유일한 자기 영역이 됩니다. 도피를 선언하면서 그 도피를 자기 무대로 바꿔버리는 태도가 이 곡의 핵심입니다.

다만 곡은 그 선언을 마냥 통쾌하게만 두지 않습니다. 2절에서 계획은 「お陀仏」로 끝나고 「世界は変わらず廻っていた」, 세계는 아무 일 없다는 듯 계속 돌아갑니다. 화자는 자기 감정이 실은 「マリオネット」처럼 조종당하고 있었음을 알아채고 맙니다. 그럼에도 마지막 한 줄은 물러서지 않고 「恥を捨てられる 家に狂い咲け」, 부끄러움을 버릴 수 있는 집에서 미친 듯 피어나라고 밀어붙입니다.

치노조가 2020년 4월 보컬로이드 v flower를 써서 올린 곡으로, 일러스트레이터 아루세치카의 그림에서 착상을 얻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가 집 안에 갇혀 있던 시기와 맞물린 가사는 이듬해 틱톡 손가락 춤을 타고 폭발적으로 퍼졌고, 2021년 상반기 틱톡 송 차트 1위와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1위에 올랐습니다. 2022년 7월에는 보카로 곡으로는 처음으로 유튜브 1억 회 재생을 넘어섰고, 이후 소설과 만화로도 세계관이 확장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エマージェンシー 0時 奴らは
クレイジー・インザ・タウン 家に篭って
ゴロゴロ ゴロゴロと
堕落の夜に 絡みついた

ルルル 放つ言葉は ルルル 腐っていた
正論も常識も 意味を持たない都会にサヨウナラ!

引き籠り 絶対 ジャスティス 俺の私だけの 折の中で
聴き殺してランデブー 俺の私の音が 君に染まるまで
引き籠り 絶対 ジャスティス 俺の私だけの 折の中で
聴き殺してランデブー 俺の私の音を 君が包むだけ
wowow 時がきた今
wowow エゴ放つのさ
wowow 家に籠って 狂い咲く

エマージェンシー 0時 流石に
クレイジーな計画はお陀仏
グルグル グルグルと
世界は変わらず廻っていた
ルルル 君の視線が ルルル ぼやけて尽きる
マリオネットな感情に 気付いてしまった

相も変わらずJamる街
止まぬNervousに 拐われないで

引き籠り 絶対 ジャスティス 俺の私だけの 折の中で
聴き殺してランデブー 俺の私の音が 君に染まるまで
引き籠り 絶対 ジャスティス 俺の私だけの 折の中で
聴き殺してランデブー 俺の私の音を 君が包むだけ
wowow 時がきた今
wowow エゴ放て
恥を捨てられる 家に狂い咲け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치노조의 다른 곡

Flyer!

Flyer!

치노조

Chinozo

TJ68715

Flyer!

Flyer!

치노조 feat. flower

Chinozo feat.flower

KY44864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