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다발 대신 멜로디를
花束のかわりにメロディーを
시미즈 쇼타清水翔太
곡 소개
NHK 드라마10 「デザイナーベイビー」의 주제가로 만들어진 곡입니다. 시미즈 쇼타가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혼자 맡았고, 2015년 10월 28일 싱글로 나왔습니다.
제목이 곧 이 곡의 논리입니다. 꽃다발 대신 멜로디를, 껴안는 대신 이 목소리를 건네겠다는 문장은 노래하는 사람이 내놓을 수 있는 최선의 고백이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입니다. 화자는 낮이고 밤이고 상대를 생각하다 어떻게 될 것 같다고 말하고, 아주 작은 망설임 앞에 멈춰 서서 사랑의 아픔을 알았다고 털어놓습니다. 그러고는 지금 시간을 멈추겠다고, 나에게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선언하며 노래를 유일한 수단으로 꺼내 듭니다.
감정선은 거리에서 정면으로 옮겨 갑니다. 늘 멀리서 너를 보고 있었지만 오늘은 나를 봐 달라던 후렴은 후반부에서 내가 아니면 안 되고 너가 아니면 안 된다는 단정으로 바뀝니다. 단 한 사람을 지킬 만한 강함이 나에게도 있다면이라는 가정, 너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문장이 뒤에서 너에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로 뒤집히는 대목도 눈에 띕니다. 이제 누구에게도 나를 말하게 두지 않겠다며 네가 있으면 다른 건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못 박은 뒤, 마지막에는 오늘 밤만은 나를 봐 달라며 시간을 멈추겠다던 처음의 다짐을 하룻밤의 부탁으로 줄여 놓습니다.
시미즈 쇼타는 1989년 오사카부 야오시에서 태어나 2008년 싱글 「HOME」으로 데뷔한 뒤 작사작곡과 편곡을 직접 해 온 R&B 계열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이 곡은 그의 스무 번째 싱글로 오리콘 주간 32위를 기록했지만, 발표 이후 결혼식에서 부르는 노래 목록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순위와 무관하게 대표작 자리를 굳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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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day, every night 君を想ってばかりで どうにかなりそうなんだ ほんの少しの ためらいに立ち止まって 愛の痛みを知ったよ 今、時を止めるのさ 僕にしかできない事がある 花束のかわりにメロディーを 抱きしめるかわりにこの声を いつも遠くから 君を見ていた でも今日は僕を見つめて たった一人 守るだけの強さが 僕にもあるとするなら Ohh Baby 君を 君だけは守りたい この手を握ってくれる君 君を愛する為に 僕は生まれてきたよ 花束のかわりにメロディーを 抱きしめるかわりにこの声を 僕じゃなきゃ駄目で 君じゃなきゃ駄目さ だから今は僕を見つめて もう誰にも、僕を語らせはしない 君がいれば 他に何もいらない i love you 君に愛される為に 僕は生まれてきたよ 花束のかわりにメロディーを 抱きしめるかわりにこの声を いつも遠くから 君を見ていた でも今日は僕を見つめて 僕じゃなきゃ駄目で 君じゃなきゃ駄目さ だから今は僕を見つめて 今夜だけは僕を見つめ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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