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나 모타(Feat.카가미네 린) - 소녀A 앨범 커버
J-POP

소녀A

少女A

시이나 모타(Feat.카가미네 린)

椎名もた(Feat.鏡音リン)

13087
작곡椎名もた
작사椎名もた
출시일2026-04-30
노래방 번호
TJ5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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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프로듀서 시이나 모타(포와포와P)가 보컬로이드 카가미네 린을 써서 만든 곡으로, 2013년 니코니코 동화에 올라온 그의 대표작입니다. 작사·작곡 모두 본인이 맡았으며, 그가 스스로 밝힌 곡의 주제는 '변화'였습니다.

가사는 "내 목숨이라 해도 / 누구의 목숨이라 해도 / 때때로 공평하게 심판받는 거잖아"라는 물음으로 열립니다. 화자는 어두운 하늘과 함께 찾아온 우울을 끌어안은 채, 썩어가는 듯한 애증을 너무도 간단히 삼켜버리는 "너"를 향해 어째서냐고 묻습니다. 애매하게밖에 적을 수 없는 말, 전해지지 않으리라는 체념 속에서도 "너만을 믿고" 매달립니다.

곡의 절정에서는 "춥다", "멀다", "이르다", "밉다", "무섭다" 같은 감정의 단어가 같은 글자로 빽빽하게 반복되며 쏟아집니다. "춥다 춥다 춥다… 다가오지 마", "멀다 멀다 멀다… 상처 주지 마"처럼, 점점 멀어지는 꿈과 따라잡을 수 없는 거리감이 절박한 외침으로 터져 나옵니다. "몇 번째라도 / 내가 나이기 위해"라는 구절이 반복되듯, 사회의 평가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나로 산다는 것'의 불안과 괴로움을 응시하는 노래입니다. 2021년 무렵 틱톡에서 음원이 쓰이며 여러 나라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에 오르는 등 레이와 시대에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10
僕の命っつったって
誰の命っつったって

時時々 公平に
裁かれるもんなんでしょ

暗い空にやってきた
鬱を連れてやってきた

時々雨 総計に
頼り切りだ どうしよう

朽ちるまでの愛憎を
朽ちるまでの愛憎を

飲み込む君 簡単に
微笑む君 どうして

言葉を書く 曖昧に
言葉を書く 曖昧に

伝わりきらんないから
君だけをさ 信じて

捨ててきた
夢をあつめて

ちょっと ちょっと
間違えたから

ああ「時に 時に
躓いたって、」

寒い寒い寒い寒い寒い
寒い寒い寒い寒い寒い

寒い寒い寒い寒い
言い寄らないで

ああ 君の君の君の声が
遠い遠い遠い遠い遠い
遠い遠い遠い遠い遠い

遠い遠い遠い遠い
傷つけないで

何番目でも 何番目でも
僕が僕であるために?

契り集め持ってきた
契り集め持ってきた

あの日の間違いを
飲み込むのが苦るしくて

朽ちるまでの愛憎を
朽ちるまでの愛憎を

飲み込む君 簡単に
微笑む君 どうして

「子供だましの
花ふたつ、」

きっと きっと
諦めたから?

ああ 遠い夢を
追いかけてさ

早い早い早い早い早い
早い早い早い早い早い

早い早い早い早い
追いつけないよ

捨てきれず残した思いが
憎い憎い憎い憎い憎い
憎い憎い憎い憎い憎い

憎い憎い憎い憎い
許されないの?

ああ 夢を夢を
見てたはずが

怖い怖い怖い怖い怖い
怖い怖い怖い怖い怖い

怖い怖い怖い怖い
近づかないで

合言葉を繰り返すだけ
寒い寒い寒い寒い寒い
寒い寒い寒い寒い寒い

寒い寒い寒い寒い
お願いだから

何番目でも 何番目でも
僕が僕であるために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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