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썸P (Feat. 하츠네 미쿠) - Calc.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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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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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썸P (Feat. 하츠네 미쿠)

ジミーサムP(Feat.初音ミク)

2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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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ジミーサムP
작사ジミーサムP
노래방 번호
TJ28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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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이별을 납득하려고 화자가 꺼내 드는 건 감정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엇갈림도 만남도 결국 운명이었고 전부 각본대로였다고 정리해 두면 덜 아플 것 같아서, 자꾸 답을 두들겨 봅니다. 그런데 「弾き出した答えの全てが 一つ二つ犠牲を伴って」, 튀어나온 답마다 희생을 하나둘 달고 나와 다시 한 걸음 내디딜 용기를 빼앗아 갑니다. 두 번째 절에서는 그 희생이 모순으로 바뀌고, 이번엔 저쪽으로 이어지던 길 자체를 지워 버립니다. 제목 Calc.는 계산을 뜻하는데, 셈이 정확해질수록 남는 것이 없어지는 역설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후렴에서 그 계산은 잠깐 무너집니다. 「いつか君に捧げた歌 今じゃ哀しいだけの愛の歌」, 언젠가 너에게 바쳤던 노래가 지금은 슬프기만 한 사랑 노래가 되었다고 인정한 뒤, 그 노래를 바람에 실어 둘이 처음 만났던 여름날까지 날려 보내려 합니다. 돌아가고 싶다고 직접 말하는 대신 노래를 대신 보내는 방식이라 미련이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곡이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가는 지점은 브리지입니다. 과거도 미래도 사라지면 자유로워질 수 있겠느냐고 묻다가, 감정을 딱 하나만 지울 수 있다면 「好き」를 지우면 편해지겠느냐고 스스로에게 되묻습니다. 마지막 절도 답 없이 닫힙니다. 네 귀와 눈과 마음을 스쳐 간 것들을 언젠가 다 알게 된다면 다음엔 제대로 사랑할 수 있을까. 다음이 오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 던지는 가정이라 더 무겁게 남습니다.

지미썸P가 2010년 9월 니코니코 동화에 올린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입니다. 앞서 발표한 「from Y to Y」, 「Pierrot」와 함께 실연을 소재로 삼은 이른바 Y씨 삼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묶여 이야기됩니다. 원곡 영상은 니코니코에서 550만 회를 넘겨 재생 100만 회 이상에 붙는 전설입성 태그를 달았고, 96네코를 비롯한 여러 가창 영상도 각각 100만 회를 넘기며 보카로 록 계열의 대표적인 실연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2

원문
0
すれ違いは結局運命で 全ては筋書き通りだって
悲しみを紛らわせるほど 僕は強くないから
弾き出した答えの全てが 一つ二つ犠牲を伴って
また一歩踏み出す勇気を奪い取ってゆく

いつか君に捧げた歌 今じゃ哀しいだけの愛の歌
風に吹かれ飛んでゆけ 僕らが出会えたあの夏の日まで

巡り会いも結局運命で 全ては筋書き通りだって
都合良く考えられたら 寂しくはないのかな
弾き出した答えの全てが 一つ二つ矛盾を伴って
向こう側へと続く道を消し去ってゆく

いつか君に捧げた歌 今じゃ哀しいだけの愛の歌
風に吹かれ飛んでゆけ 僕らが出会えたあの夏の日まで

過去も未来も無くなれば 僕も自由に飛び立てるかな
感情一つ消せるのなら 「好き」を消せば楽になれるかな

君の耳を、目を、心を通り抜けたモノ全てを
いつか知ることが出来たら 次はちゃんと君を愛せるかな
짱짱이5개월 전
반카포 한국어 가사
0
엇갈린 다는건 결국은 운명이고

모든일은 정해진 이야기대로 라고

슬픔을 숨길수 있을 정도로 나는

그렇게 강하진 않으니까

찾아내게된 정답들이 하나둘씩

모두 희생과 상처들에 사라지고

다시 걸어나갈 용기들을 전부 빼앗기고 있는걸

언젠가 너에게 불러주던 노래

이제는 슬프기만한 그런 사랑노래

바람에 실려서 돌아간다면

우리들이 처음만난 그 여름날로 돌아가

(간주)

다시 만나는건 결국은 운명이고

모든 일은 정해진 이야기대로라고

마음 편하게 생각할수 있다면

이제 더이상 외롭지않아

찾아내게 된 정답들의 모든것은

마주친 현실과 모순에 살아지고
 
다시 이어지고 계속되는 길들은

지워지고 있는걸

언젠가 너에게 불러주던 노래

이제는 슬프기만한 그런 사랑 노래

바람에 실려서 돌아간다면

우리들이 처음만난 그 여름날로 돌아가

(간주)

과거도 미래도 사라진다면

그때는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을까

너를 좋아한 나의 모든 마음들은

지울수 있다면 편해질 수 있을까

너의 소리도 눈빛도 마음도

사라져간 너의 그 모든 것들을

언젠가 알 수 있다면 다음에는

제대로 너에게 사랑을

전해 줄수 있을까
뭉게뭉게안개산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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