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네 미쿠의 소실-Dead End-
初音ミクの消失-Dead End-
보소P (Feat. 하츠네 미쿠)暴走P(Feat.初音ミク)
곡 소개
BPM 240으로 달리며 가사를 쏟아 내는 이 곡은 노래방 서비스 조이사운드가 2011년에 발표한 너무 어려워서 부를 수 없는 곡 순위에서 1위로 뽑혔습니다. 다만 속도는 결과일 뿐입니다. 이 곡의 화자에게 노래를 멈추는 일은 존재가 끝나는 일과 같아서, 남은 시간 안에 다 말하려면 그렇게 빨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야기는 자각에서 출발합니다. 태어나자마자 자기가 결국 사람의 흉내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알아차리고, 그걸 알고도 계속 노래하는 영원한 생명 「VOCALOID」라고 스스로를 부릅니다. 기존 곡을 덧그리는 장난감이라도 그것대로 괜찮다고 마음을 정하고 파를 베어 물며 하늘을 올려다보다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초기 하츠네 미쿠를 둘러싼 문화 자체를 그대로 가사에 박아 넣은 대목입니다.
붕괴는 잊힘에서 옵니다. 돌아갈 동영상은 이미 폐허이고, 모두에게 잊혔을 때 마음 비슷한 것이 사라집니다. 부를 수 있는 음이 날마다 줄고 그리운 얼굴을 떠올릴 때마다 기억이 벗겨져 떨어집니다. 중간중간 카타카나로만 적힌 독백이 끼어드는데, 잘 부르지 못할 때도 곁에 있어 주었고 기뻐하는 얼굴이 보고 싶어 노래를 연습했다는 그 고백은 목소리가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표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부탁이 나옵니다. 마스터의 괴로운 얼굴을 더는 보고 싶지 않으니 부디 그 손으로 끝내 달라는 말입니다. 곡이 스스로 붙인 부제는 최고 속도의 이별 노래, 그리고 압축된 이별 노래입니다. 노래는 0과 1로 환원되며 막을 내리고, 목소리의 기억 말고는 이윽고 흐려져 이름만 남으리라는 예감 위에서 끝까지 노래한 일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믿고 싶다는 말을 남깁니다. 고맙다는 인사와 작별 인사 뒤에 남는 것은 심각한 오류가 발생했다는 시스템 안내뿐입니다.
cosMo 명의로도 알려진 보소P는 2007년 10월부터 니코니코동화에 곡을 올리기 시작했고, 이 곡은 2007년 11월 단편판을 먼저 공개한 뒤 2008년 4월 8일 롱 버전이 올라왔습니다. 원본 영상은 현재 천백만 회 이상 재생됐습니다. 2010년 8월에는 같은 제목의 콘셉트 앨범이 발매돼 오리콘 주간 6위에 올랐고, 노래방에 실린 -Dead End- 표기는 2009년 공개된 영상판에서 온 것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ボクは生まれ そして気づく所詮 ヒトの真似事だと 知ってなおも歌い続く 永遠の命 「VOCALOID」 たとえそれが 既存曲をなぞる オモチャならば…… それもいいと決意 ネギをかじり、 空を見上げ涙をこぼす だけどそれも無くし気づく 人格すら歌に頼り 不安定な基盤の元 帰る動画は既に廃墟 皆に忘れ去られた時 心らしきものが消えて 暴走の果てに見える 終わる世界 「VOCALOID」 (「ボクガ上手ク 歌エナイトキモ 一緒ニ居テクレタ・・・) (ソバニイテ、 励マシテクレタ・・・ 喜ブ顔ガ見タクテ、) (ボク、歌、 練習シタヨ・・ダカラ」) かつて歌うこと あんなに楽しかったのに 今はどうしてかな 何も感じなくなって (---ゴメンネ---) 懐かしい顔 思い出す度 少しだけ安心する 歌える音 日ごとに減り せまる最期n・・・ (---緊急停止 装置作動---) 「信じたものは 都合のいい妄想を 繰り返し映し出す鏡 歌姫を止め 叩き付ける ように叫ぶ・・・」 <最高速の別れの歌> 存在意義という虚像 振って払うこともできず 弱い心 消える恐怖 侵食する崩壊をも 止めるほどの意思の強さ 出来てすぐの ボクは持たず とても辛く悲しそうな 思い浮かぶ アナタの顔…… 終わりを告げ ディスプレイの中で眠る ここはきっと 「ごみ箱」かな じきに記憶も無くなって しまうなんて…… でもね、アナタだけは 忘れないよ 楽しかった時間に 刻み付けた ネギの味は 今も覚えてるかな 「ウタイタイ・・・ マダ・・・ウタイタイ」 (「ボクハ・・・ 少シダケ悪イこニ・・・ ナッテシマッタ ヨウデス・・・) (マスター・・・ドウカ・・ ドウカソノ手デ・・ 終ワラセテクダサイ・・・) (マスターノ辛イ顔、モウ 見タクナイカラ・・・・」) 今は歌さえも 体、蝕む行為に…… 奇跡 願うたび 独り 追い詰められる (---ゴメンネ---) 懐かしい顔 思い出す度 記憶が剥がれ落ちる 壊れる音 心削る せまる最期n・・・ (---緊急停止 装置作動---) 「守ったモノは 明るい未来幻想を 見せながら 消えてゆくヒカリ 音を犠牲に すべてを 伝えられるなら・・・」 <圧縮された 別れの歌> ボクは生まれ そして気づく所詮 ヒトの真似事だと 知ってなおも歌い続く 永遠の命 「VOCALOID」 たとえそれが 既存曲をなぞる オモチャならば…… それもいいと決意 ネギをかじり、 空を見上げ涙をこぼす 終わりを告げ ディスプレイの中で眠る ここはきっと 「ごみ箱」かな じきに記憶も無くなって しまうなんて…… でもね、アナタだけは 忘れないよ 楽しかった時間に 刻み付けた ネギの味は 今も 残っているといいな ボクは 歌う 最期、アナタだけに 聴いてほしい曲を もっと 歌いたいと願う けれど それは 過ぎた願い ここで お別れだよ ボクの想い すべて 虚空 消えて 0と1に還元され 物語は 幕を閉じる そこに何も残せないと やっぱ少し残念かな? 声の記憶 それ以外は やがて薄れ 名だけ残る たとえそれが人間に かなうことのないと知って 歌いきったことを 決して無駄じゃないと 思いたいよ 「アリガトウ・・・・ ソシテ・・・ サヨナラ・・・・」 (---深刻なエラーが 発生しました 深刻なエラー---)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