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feat. 이아) - 상상 포레스트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상상 포레스트

想像フォレスト

진 (feat. 이아)

じん(Fe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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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じん
작사じん
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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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카게로우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곡입니다. 진이 2012년 2월 1일 IA의 노래로 니코니코동화에 올린 이 곡은 프로젝트 안에서 눈을 마주치는 이야기로 분류되며, 숲속 외딴집에 사는 소녀 마리와 그 문을 두드린 세토를 다룹니다. 니코니코동화 재생수는 380만 회를 넘겼고, 카게로우 프로젝트 관련 영상의 누적 재생수는 2015년 4월까지 1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가사의 화자는 눈을 마주치면 상대가 돌이 된다고 믿는 소녀입니다. 부모에게 그렇게 들었다는 이유로 늘 눈을 가린 채 지내고, 오후 세 시의 방에서 읽다 만 책을 내려놓고 길 잃은 새에게 어디서 왔느냐고 말을 겁니다. 세상은 의외로 단순한데 복잡하게 꼬여 버린 자신은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한다는 자기 규정, 이야기 속에서 자기 같은 존재는 늘 무서워하는 역할이라는 체념이 「目を合わせないで!」라는 짧은 비명으로 터져 나옵니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곡의 전환점입니다. 상상만 하던 바깥이 실제로는 아주 쉽게 문을 열어 버렸다는 서술 뒤에, 눈을 가리고 웅크린 모습을 본 방문자는 그저 웃습니다. 자기도 돌이 될까 봐 겁내며 살았지만 세상은 그렇게까지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의 말에, 마음속에만 고여 있던 상상이 처음으로 바깥을 향해 울립니다. 마지막 절에서 여름 바람이 흔드는 것은 그 사람에게 받은 옷의 후드입니다. 혼자였던 사람이 누군가에게 받은 옷을 입고 있다는 사실 하나로 결말이 설명됩니다.

이 곡은 제목 표기가 여러 번 바뀐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니코니코동화 최초 투고 때는 想像フォレスト였지만 1집 『メカクシティデイズ』에서는 空想フォレスト, 개인 제작 앨범 『メカクシティアクターズ』에서는 妄想フォレスト로 표기됩니다. 영상은 이후 CD 재킷과 소설 삽화까지 맡게 되는 완냥푸가 담당했습니다.

진은 1990년생 홋카이도 리시리섬 출신으로, 2011년 「人造エネミー」를 시작으로 가사가 서로 이어지는 곡들을 잇달아 발표해 카게로우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2012년 5월 30일 1집 『メカクシティデイズ』와 소설 『カゲロウデイズ -in a daze-』를 같은 날 내놓아 오리콘 주간 앨범 6위와 문고 10위에 동시에 올랐고, 이듬해 2집 『メカクシティレコーズ』로는 주간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14년에는 샤프트가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メカクシティアクターズ』로 이어졌고 진 본인이 전편 각본을 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夏風がノックする
窓を開けてみると
何処からか 迷い込んだ鳥の声

読みかけの本を置き
「どこから来たんだい」と笑う
目隠ししたままの 午後三時です

世界は案外シンプルで
複雑に怪奇した 私なんて
誰に理解もされないまま

街外れ、森の中、人目につかないこの家を
訪れる人など居ない訳で。

目を合わせないで!

固まった心、一人ぼっちで諦めて
目に映った 無機物に
安堵する日々は
物語の中でしか知らない
世界に少し憧れることくらい
許してくれますか?

淡々と流れ出した
生まれてしまった理不尽でも
案外人生なんで。
私の中じゃ。

ねぇねぇ、突飛な未来を
想像して膨らむ世界は
今日か明日でも
ノックしてくれないですか?

なんて妄想なんかして
外を眺めていると
突然に聴こえてきたのは喋り声

飲みかけのハーブティーを
机中に撒き散らし
「どうしよう…」
とドアの向こうを見つめました。

「目を合わせると石になってしまう」
それは両親に聞いたこと
私の目もそうなっている様で

物語の中なんかじゃいつも
怖がられる役ばかりで。
そんな事知ってる訳で。

トントン、と響きだした
ノックの音は初めてで
緊張なんてものじゃ
足りないくらいで。

ねぇねぇ、突飛な世界は
想像してるよりも
実に簡単にドアを
開けてしまうものでした。

目を塞ぎうずくまる姿に
その人は驚いて
「目を見ると石になってしまう」
と言うとただ笑った

「僕だって石になってしまうと
怯えて暮らしてた
でも世界はさ、案外怯えなくて
良いんだよ?」

タンタン、と鳴り響いた
心の奥に溢れてた
想像は世界に少し鳴り出して

ねぇねぇ、突飛な未来を
教えてくれたあなたが
また迷った時は
ここで待っているから。

夏風が今日もまた
あなたがくれた服の
フードを少しだけ
揺らしてみせた。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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