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ze (메카쿠시티 액터즈 OP)
Daze (メカクシティアクターズ OP)
진 (Feat. 메이리아 from 가르니델리아)じん(Feat.メイリア from GARNiDELiA)
곡 소개
'메카쿠시티 액터즈'의 오프닝 'daze'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진(자연의 적P)이 음악으로 시작해 소설과 만화로 뻗어 나간 멀티미디어 기획 '카게로우 프로젝트'를 원작으로 하며, 진이 각본과 시리즈 구성, 음악까지 맡았습니다. 노래는 진이 작사·작곡하고 GARNiDELiA의 보컬 메이리아가 불렀으며, 2014년 엔딩곡 'days'와 짝을 이뤄 발매됐습니다. 가사는 'daze'(멍한 상태)와 'days', 'play·save·change' 같은 영어 단어를 후렴에 박아 넣어, 흐릿한 일상에서 벗어나는 순간을 게임 명령어처럼 연출합니다. 도입부의 '콘크리트가 흔들렸다 / 흐릿하게 그을린, 네가 바라보던 꿈'은 정체된 현실의 균열을, '템플릿을 덧그렸다 / 모르는 채로인 일상'은 정해진 틀에 갇힌 권태를 가리킵니다. 곡이 향하는 곳은 결국 혼자 우는 누군가에게 건네는 손입니다. '닿을 때까지 외쳐 / 이뤄질 때까지 발버둥 쳐 / 그 손을 잡을 때까지 / 이 온도는 잊지 않아'라는 후렴은, '마음을 지우지 마 / 혼자서 울지 마'라는 직접적인 부름으로 이어집니다. 결정적인 한 줄은 '고독이라면 덧칠해 바꿀 수 있어 / 외톨이를 바꾸려 한 너와 함께라면'입니다. 카게로우 프로젝트 전체를 관통하는 외로움과 연결의 테마를, 누군가와 함께라면 고독조차 다시 칠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압축한 결말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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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ンクリートが揺らいだ 霞み燻む、君の望ている夢 テンプレートをなぞった 知らないままの日常 ハイテンポなアテンダンス 消えない 足りない 落ち込んだ未来 最終話が来たって 言えない 君は泣きそう ほら、目を閉じて 迷子なら一緒 帰り道もないでしょう? 継ぎ接いでた 秘密に願う 未来は平凡 さぁ、手を鳴らせ 0で廻った 勘違いを今日も集めて 始めよう 君もまた、無我夢中? Let's「play」 届くまで叫んで Let's「save」 叶うまで足掻いて その手を掴むまで この温度は忘れない Let's「daze」 心を消さないで Let's「change」 一人で泣かないで 「孤独」なら塗り替えれる 思い出してよ 言いたかったこと アンコールが響いた 巡り廻る(めぐりめぐる)、街の中を往け スタンダードを壊して 汗ばんだ手を 繋ごう ブレイクアウトとスタンドアップ 寝れない 止めない 逆襲の気配 最終日が来たって 消えない言葉探そう ほら、手を出して 会えたのはきっと 思い違いじゃないでしょう? 影法師の随に 憂う世界は残像 もう「悔しさ」も「弱さ」も いっそ「意気地なし」も全部含めて 飛び込もう 君もまた、無我夢中? Let's「play」 伸ばす手が揺らいで Let's「save」 心もすり減って まるで希望がなくったって その温度は忘れない Let's「daze」 街風が唸って Let's「change」 言葉が消えたって 「気持ち」なら 此処にある ずっと前から 気付いてたんだよ 赤い目擦ったあの子へと 青い青い夏を超えて 届くのが この声なら 「さよなら」唱えた 夕暮れも また昨日に変えれる この夢を抜け出せる きっと 待って 一人なら応えて 今日を嘆いたりしないで 寂しさも 涙も 分け合うから 一緒に Let's「play」 届くまで叫んで Let's「save」 叶うまで足掻いて その手を掴むまで この温度は忘れない Let's「daze」 心を消さないで Let's「change」 一人で泣かないで 揺らめきだす 街の中 挫けそうになってしまっても 「孤独」なら塗り替えれる 「ひとりぼっち」を変えようとした君となら 君と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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