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시, 호리에 쇼타 (케무) (Feat. 하츠네 미쿠, 카이토) - 88☆彡 앨범 커버
J-POP

88☆彡

88☆彡

마라시, 호리에 쇼타 (케무) (Feat. 하츠네 미쿠, 카이토)

まらしぃ,堀江晶太(kemu)(Feat.初音ミク,KAITO)

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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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MARASY
작사MARASY
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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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무대 위 피에로가 건반을 두들기며 객석을 향해 웃어 보이는 장면에서 곡이 시작됩니다. '분명 어딘가에서 눈치채고 있었어 이건 애들 속임수야' '기대받던 꺾이지 않는 피에로야'라며, 화자는 자신이 어차피 눈속임 같은 무대 위 광대임을 알면서도 사양 없이 그 자리를 즐기겠다고 선언합니다.

88☆彡는 피아니스트 마라시(まらしぃ)와 작곡가 호리에 쇼타(堀江晶太, 보카로P kemu)가 손잡고 초음미쿠와 KAITO를 세운 곡입니다. 마라시는 니코니코동화에서 피아노 연주 영상으로 이름을 알린 연주자로, 88개의 건반을 '88개의 별'에 빗댄 제목 자체가 그의 정체성을 곡 한복판에 박아 넣은 장치입니다. '88개의 스타 뛰어올라!'라는 후렴은 건반 위를 질주하는 손가락과 무대 위로 솟구치는 별을 한 이미지로 포갭니다.

가사는 줄곧 헛도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부추깁니다 — '바보가 되어 날아올라 이따금 아주 조금 떠올리면 돼' '어쩔 수 없이 헛도는 거? 막판에 허둥지둥 미끄러져 들어가면 돼'. 실수하고 헛돌고 막판에 가까스로 미끄러져 들어가도 괜찮다는 태도가, 무대 위에서 완벽 대신 기세를 택한 광대의 정서로 이어집니다.

후렴은 '분명 그런 거야 그런 거지 꿈도 희망도 욕심부려 버리면 돼'라며 꿈과 희망을 욕심껏 끌어안으라 말하고, '뭐니 뭐니 해도 원더 원더 끌어안고 잘 자 아직 아직 부족해? 그런 게 아니야? 더 갈 수 있잖아!'라며 만족을 모르고 더 높이 가자고 몰아붙입니다. 아침이 오면 한숨 돌리고 다시 오늘을 칠해 가면 된다는 구절에서, 질주 끝의 피로조차 다음 무대의 연료로 바꾸는 낙천이 드러납니다.

2022년 발표돼 발표 직후 보컬로이드 전당(전당입성)에 든 곡으로, 마라시가 KAITO를 처음으로 세운 작품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마라시의 화려한 피아노와 kemu 계열의 빠른 질주감이 맞물려, 연주자 출신 크리에이터의 색이 또렷이 새겨진 보카로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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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どこかで 気づいてたんだ(これは)
子供騙しだ(LALALA キラリキラリ)
君は笑うんだ

期待されてた めげないピエロだ(そうさ)
遠慮はしないさ(LALALA ケロリケロリ)
僕も笑うんだ

かき鳴らす度 心が呼びかけてくる セカイの
一瞬の 熱狂が 弾ける

馬鹿になって 飛んでいって
時折ほんのちょっと 思い出せばいい
やむを得ずも 空回り?
土壇場ドタバタ滑り込めばいい

きっとそうだ そんなもんだ
夢も希望も欲張っちゃえばいい
待ってました お出ましだ
88個のスター 駆け上がれ!

なんだかんだ ワンダーワンダー
抱きしめて おやすみ まだまだ
物足りない?そんなもんじゃない?もっと行けるんじゃない!?

朝になって 息を吐いて
それから今日を彩っていけばいい
酸いも甘いも 何もないの?
そんな君に幸せが降るといい

調子乗って 飛んでいって
時折ほんのちょっと 座っちゃえばいい
やむを得ずも 空回り?
どたんばたん 楽しんじゃえばいい

きっとそうだ そんなもんだ
夢も希望も欲張っちゃえばいい
待ってました お出ましだ
88個のスター 駆け上がれ!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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