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flower
flower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1023
작곡HYDE
작사HYDE
TJ6883
곡 소개
오후의 빛 속에서 아직 잠들어 있는 화자는 매일 만날 수 없는 그 사람을 침대에 누워 눈을 감은 채 꿈속에서 봅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시나리오에 당황하면서도, 태양처럼 강하게 피어나고 싶다는 바람과 가슴이 아파서 부서질 것 같으니 이뤄지지 않을 마음이라면 차라리 시들고 싶다는 절박함이 교차합니다.
'like a flower―flowers bloom in sunlight and I live close to you'라는 영어 구절을 축으로, 빈 새장을 들고 걷던 화자가 실은 줄곧 그 사람을 찾고 있었음을 깨닫는 대목이 인상적입니다. 언덕에 씨앗을 띄워 고운 꽃을 깔아주겠다며, 어서 자신을 찾아 깨워주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꽃의 이미지로 피어납니다.
이 곡은 라르크 앙 시엘이 1996년 10월 17일 발표한 여섯 번째 싱글로 오리콘 5위에 올랐고, 25주간 차트에 머물며 약 33만 6천 장을 팔았습니다. 같은 해 12월 발매된 4집 True에 수록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오리콘 1위에 오르고 110주간 차트에 머물며 142만 장 이상을 기록, RIAJ 인증을 받은 밴드 도약기의 정점입니다. flower는 밝고 직선적인 멜로디로 라르크의 대중적 매력을 넓힌 곡으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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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気付いていた 午後の光にまだ 僕は眠ってる 想いどおりにならないシナリオは とまどいばかりだけど 今日も会えないからベッドの中目を閉じて 次の次の朝までも この夢の君に見とれてるよ いつでも君の笑顔に揺れて 太陽のように強く咲いていたい 胸が 痛くて 痛くて 壊れそうだから かなわぬ想いなら せめて枯れたい! もう笑えないよ 夢の中でさえも同じこと言うんだね 窓の向こう 本当の君は今何をしてるんだろう 遠い日の昨日に空っぽの鳥かごを持って 歩いてた僕はきっと君を探してたんだね 彩やかな風に誘われても 夢中で君を追いかけているよ 空は 今にも 今にも 降りそそぐような青さで 見上げた僕を包んだ like a flower ―flowers bloom in sunlight and I live close to you いくつもの種をあの丘へ浮かべて きれいな花を敷きつめてあげる 早く 見つけて 見つけて ここにいるから 起こされるのを待ってるのに いつでも君の笑顔に揺れて 太陽のように強く咲いていたい 胸が 痛くて 痛くて 壊れそうだから かなわぬ想いなら せめて枯れたい!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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