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님 - 내가 죽기를 바랐겠지만 앨범 커버
국내

내가 죽기를 바랐겠지만

이현님
204
순위
전체#4,70980,198313
국내#2,20659,242187
아티스트 내#33
보관즐겨찾기 1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0 · 28일 4
7/137/207/278/3오늘
유니크 방문자4
작곡이현님
작사이현님
출시일2026-07-27
노래방 번호
TJ70591
YouTube에서 검색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
내가 죽길 바랐던
바람이 목을 스쳐
무거워지는 눈꺼풀이
네 모습을 담았네

점점 발목을 조여 오는
다른 손을 뿌리치려 해봐도
더 깊게 뿌리내리는 것 같아

독사가 숨어 사는 혓바닥 밑
내가 살기를 바란다는데
정작 뿜는 건 너지
거짓으로 덧칠된 가면에 진심이 어딨어
독니는 살을 뚫고 마음을 점차 파고들어
이 상태로 눈을 감으면
전부 편해질 거야
물론 너 또한 그 결말을 원하는 걸 알아
아쉽게도 내가 원치 않는 점이
네 오점으로 남겠지

아직 난 살아있어
네가 있는 여기에

네 희망을 짓밟고
일어선 나를 봐

you call me a liar.
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날 무너뜨릴 수는 없을거야

VENI VIDI VICI
고개 쳐들고 보렴
네 머리 위 내 위치
이 초라한 자리를 위해
애써 날 죽이려 했던
노력은 물거품이 됐어
내 날개를 갈아
굶주린 배를 채웠으니까
이제 토해낼 차례야
두 배로 받을게 이자
I'm stronger than you
아직 인지 못했나 본데
네 목숨이 내 손안에 존재해


짓 밟힌 채로 버림받았던
내 처지가 되니
어때 역겨워?
익숙해져야만 해
앞으로 평생
이 늪에서 허우적대며 살 텐데
용서를 바라지마
어차피 난 할 생각 없으니
희망 갖지 마
이런 내가 죽길 바랄지라도

아직 난 살아있어
네가 있는 여기에

네 희망을 짓밟고
일어선 나를 봐

you call me a liar.
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날 무너뜨릴 수는 없을거야

그래 더 더 더
발버둥 쳐봐 계속
다 덧없어
과거의 내가 그랬던 것처럼
네 손을 들어줄 심판은 없겠지
감히 네 까짓게 뭔데 날 죽이려 해
내가 여태 삼켜낸 괴로움 전부
달게 받아 이게 내 심판이야

넌 내가 죽기를 바랐겠지만

아직 안 끝났어
네가 있는 여기에

네 모든 걸 짓밟고
올라선 나를 봐

you call me a liar.
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날 무너뜨릴 수는 없을거야

아직 난 살아있어
네가 있는 여기에

you call me a liar.
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넌 내가 죽기를 바랐겠지만
짱짱이21일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이현님의 다른 곡

내가 악역이 되었던 순간

이현님

TJ70446

죽는것보다사는게더힘든일이야

이현님

TJ84405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