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아는사이
정준일001
작곡정준일
작사정준일
TJ77864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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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난 내 귓가에 만 들리 게 아무도 모를 만큼 작은 목소리로 불러봐 읽기 쉬운 너의 이름 잠결에 잊혀지지않게 한참을 걷다가 난 생각해 우리는 왜 헤어져야만 했는지 그럴듯한 수만가지 이유들 로는 이유가 되지 않아서 우리는 남보다 못한 아는 사이 너없이 나 혼자 더 잘 살 수 있다고 말없이 눈물 흘리던 너보다 내가 좀 더 힘들다고 아픈 사랑했고 예쁜 이별했다 내 아픔만 아프다 서럽게 울었던 건 모든 게 다 처음이라 뭘 해야 할지 몰랐어 언제부터 였을까 우리 사이 아무거나 먹고 아무 말이나 해도 아무것도 안 해도 좋았는데 이제는 뭘 해도 지루하기만 해 헤어지자는 말조차 성가시고 귀찮아서 내일로 미루고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아무 표정 없는 널 보며 언제까지 이래야만 해 우리는 남보다 못한 아는 사이 너없이 나 혼자 더 잘 살 수 있다고 말없이 울먹 거리던 너보다 내가 좀 더 힘들다고 나만 사랑했고 혼자 이별했다 내 아픔만 아프다 서럽게 울었던 건 모든 게 다 처음이라 뭘 해야 할지 몰랐어 알 것 같아서 다 미안해서 아플 것 같아서 다 고마워서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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