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 - 휘경동부르스 앨범 커버
국내

휘경동부르스

신승태
001
작곡BH(비에이치)
작사NAYAH
노래방 번호
TJ78706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비 내리는 휘경동에서' 오지 않을 사람을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서울 동대문구의 한 동네 이름을 그대로 제목에 박아,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추억의 거리를 곡의 무대로 끌어온 트로트입니다.

곡은 거리에서 시작됩니다. '스쳐 가는 사람들 속에서 그 사람이 보여서' 무심코 따라가 보지만, 곧 '아니 이러면 안 되지'라며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떠난 사람의 환영을 인파 속에서 자꾸 발견하고, 그때마다 정신을 차리려 하는 이 짧은 동작 하나에 미련의 깊이가 담겨 있습니다.

그 사람은 '추억만을 남기고 말없이 떠나버렸네'. 작별의 말도 없이 사라진 다정했던 연인을, 화자는 두 사람이 사랑을 나누던 휘경로 그 거리를 다시 찾아가며 떠올립니다. 혹시 만나게 될까 기대하다가도 또 '이러면 안 되지'로 마음을 누르는 반복이, 헤어진 사람을 잊지 못하는 마음의 끈질김을 보여 줍니다.

후렴 '하염없이 기다리네 오지 않을 사람을 비 내리는 휘경동에서'가 거듭되며 비 오는 동네의 적막한 풍경 위에 화자의 쓸쓸함을 겹쳐 놓습니다. 신승태는 국악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소리꾼으로, 이 곡을 트로트 경연 무대에서 부르며 알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스쳐 가는 사람들 속에서
그 사람이 보여서

따라가 봅니다
혹시 그 사람일까
아니 이러면 안 되지

추억만을 남기고
말없이 떠나버렸네
속절없는 내 사랑이여

하염없이 기다리네
오지 않을 사람을
비 내리는 휘경동에서

우리 사랑 나누던 그곳
휘경로 그 거리

찾아가 봅니다
혹시 만나게 될까
아니 이러면 안 되지

추억만을 남기고
말없이 떠나버렸네
다정했던 내 사랑이여

하염없이 기다리네
오지 않을 사람을
비 내리는 휘경동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네
오지 않을 사람을
비 내리는 휘경동에서

비 내리는 휘경동에서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신승태의 다른 곡

사랑불

신승태

TJ42200

고독한연인

신승태

TJ52652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낯선이

신승태

TJ78981

서당개삼년풍월을읊는데

신승태

TJ81431

그대라는꽃

신승태

TJ85151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