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추억의보따리
강문경003
작곡이충재
작사이충재
TJ82748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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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손을 잡고. 초등학교 입학하던날. 가슴에 단 손수건이 계급장처럼 우쭐했었다. 햇살은 일찌기도 세상에 내려와~~ 이슬에 입을 맞추고~ 어느새 바래진 교정에는 바람만 휭하니 부는구나. 그리움의 하얀 손수건~ 보리밭~~사잇길로 초등학교 입학하던 날. 굴뚝위에 뽀얀연기 어머님의 밥짓는소리~~ 햇살은 새벽끝에 세상에 내려와~~ 이슬에 머물다가고~ 세월에 익어간 내얼굴엔 눈물만 하나씩 늘었구나. 이제는 갈수도 없는데~ 어느새 바래진 교정에는 바람만 휭하니 부는구나. 그리움의 하얀 손수건 ~ 추억만 한 보따리네~~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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