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실락원
조관우000
작곡위종수
작사장복신
TJ8575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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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눈물 거두어 마지막 세상을 봐. 다시 깨어난 시린 아침. 그래 함께하는거야.서로의 가슴안고.. 끌내 돌아오지 못할 길고 긴 잠속으로.. 거역할수 없는건 시작된 사랑일뿐. 결코 이별은 아닌데. 가혹한 운명의 얼굴,이 끝없는 형벌에.. 두마음 쉴 곳 없어. 이대로 떠나가려해.늘 쫓겨온 사랑. 비로서 자유로워.영원한 꿈을 꾸면돼. 편한 여행처럼.이제 곧 닿을 세상에서.. 지친 가슴 안았지.아픔에 몸을 떨며.. 이미 미쳐버린 사랑. 비웃으며 돌아서는.이 잔인한 세상엔.. 아무런 미련없어.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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