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은숙 - 참새의 눈물 앨범 커버
J-POP

참새의 눈물

すずめの涙

계은숙

桂銀淑

0071
작곡浜圭介
작사荒木とよひさ
노래방 번호
KY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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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사랑하는 사람을 미련 없이 떠나보내는 여인의 결기를 그린 엔카입니다. 세상에서 그가 가장 좋았지만 "쫓아가 매달려 울어 봐야 비참해질 뿐"임을 알기에, 화자는 진흙탕이 되기 전에 깨끗이 "아바요(안녕)"를 고합니다. 행복을 창에 가둬 길들여 봐도 슬픔이 가슴 틈으로 스며든다는 체념, "고작 인생 흘러가는 대로, 남자 따위는 별의 수만큼"이라는 자조 섞인 강단이 인상적이죠. 다음 생엔 공작보다 참새로 태어나 화장도 향수도 없이 나만의 푸른 하늘을 가진 이와 살겠다는 소망에, 작고 처연한 '참새의 눈물'이라는 제목이 겹쳐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한국 출신으로 일본 가요계에서 활동한 계은숙(桂銀淑)이 1987년 발표해 오리콘 차트에 47주간 머무른 대표곡으로, 노래방과 유선방송 인기를 타고 크게 사랑받았습니다. 이듬해 그는 이 곡으로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처음 올랐으며, 허스키한 음색에 실린 절제된 슬픔이 엔카의 정수를 보여 줍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世の中であんたが 一番好きだったけれど
追いかけてすがりつき 泣いてもみじめになるだけ
幸福(しあわせ)を窓に閉じこめて 飼いならしてみても
悲しみが胸のすき間から 忍び込んでくる
たかが人生 なりゆきまかせ
男なんかは 星の数ほど
泥んこになるまえに 綺麗にあばよ
好きでいるうちに 許してあばよ

もし…今度 生れてくるなら 孔雀よりすずめ
口紅も香水もつけないで 誰かと暮すわ
色づいた夢を見るよりも ささやかでもいいの
あたしだけ飛べる青空を 持ってる人ならば
たかが人生 綺麗なときは
花よりもっと 短いはずね
酔いどれになるまえに 背中にあばよ
好きでいるうちに 許してあばよ

たかが人生 なりゆきまかせ
男なんかは 星の数ほど
泥んこになるまえに 綺麗にあばよ
好きでいるうちに 許してあばよ
許してあばよ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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