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ip! ("이누야샤"OP)
Grip!("犬夜叉"OP)
에브리 리틀 씽Every Little Thing
곡 소개
「藍色に散らばる 七つの星よ」, 남색으로 물든 하늘에 흩어진 일곱 개의 별을 부르며 곡이 열립니다. 별들은 저마다 마음이 쌓여가고, 곧 「打ち砕かれて 愛を叫んだ」처럼 부서진 자리에서 소리를 지릅니다. 도망칠 수도 없어 꿈에 매달린다고 말하는 화자는 그러면서도 「イカサマな日々などにはもう負けない」라고 못을 박습니다.
제목 Grip!은 붙잡으라는 말입니다. 곡의 중심에는 「贅沢な世界の中に 見え隠れする 永遠の破片」이라는 이미지가 놓이고, 사치스러운 세계 틈에서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영원의 파편을 「さわって つかんで」 만지고 붙잡아 지금을 제대로 걸어가자는 말이 후렴마다 반복됩니다. 두 번째 후렴에서는 그 대상이 「冷酷な世界の中で潰されそうな 愛情の芽吹き」로 바뀌면서, 붙잡을 것이 영원의 파편에서 막 돋아난 애정 쪽으로 옮겨갑니다.
답을 얻어낸 노래는 아닙니다. 후회하지 않겠다며 앞으로 나아갔지만 「笑うか、泣くか? 幸か、不幸か?」는 여전히 모르겠다고 화자는 인정하고, 그러면서도 변하기 시작한 미래에 겁먹지 않는 것이 인생의 묘미라며 넘겨버립니다. 아슬아슬하게 사는 우리가 내놓은 답이 틀렸더라도 강하게 바라면 된다는 태도가 곡 전체를 지탱하고, 마지막은 「最後に、笑うため」라는 한마디로 목적을 못 박으며 닫힙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犬夜叉』의 네 번째 오프닝으로 쓰였고 주로 칠인대 편과 그 전후 회차에 흘렀습니다. 방송판은 싱글 버전과 보컬 및 믹스가 조금 다르게 손질돼 있습니다.
Every Little Thing은 1996년 3인조로 출발했다가 2000년 3월 이가라시 미츠루가 연주 활동에서 물러나면서 모치다 카오리와 이토 이치로의 2인 체제로 재편됐습니다. Grip!은 그 체제에서 낸 스물세 번째 싱글로 2003년 3월 12일에 나왔고, 작사는 모치다 카오리, 작곡은 하라 카즈히로, 편곡은 HΛL이 맡았습니다. 오리콘 주간 7위에 오르며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정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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藍色に散らばる 七つの星よ それぞれに今 想いは募り 打ち砕かれて 愛を叫んだ 逃げ出す事も出来ずに 夢にすがりつく イ カ サ マ な日々などにはもう負けない 目覚めよう この瞬間を やがて僕らを取り巻くであろう むせかえるようなリアルな日常 大切なものは…何だっ?! 贅沢な世界の中に 見え隠れする 永遠の破片(かけら) さわって つかんで 僕らの今をきっちり歩いてこう 「後悔はしない」と、先へ進んだ 笑うか、泣くか? 幸か、不幸か? 結局 今も ワカラナイけど 変わり始めた未来に怯(ひる)む事はない それが人生の醍醐味というものでしょう ギリギリを生きる僕らの出した答えが 違ったとしても 思い込みでもっ 強く願えばいい 本物になれる日まで 冷酷な世界の中で潰されそうな 愛情の芽吹き さわって つかんで 僕らの今にしっかり刻み込もう 目覚めよう この瞬間を やがて僕らを取り巻くであろう むせかえるようなリアルな日常 大切なものは…何だっ?! 贅沢な世界の中に 見え隠れする 永遠の破片(かけら) さわって つかんで 僕らの今をきっちり歩いてこう 最後に、笑うため 僕らの今をきっちり歩いて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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