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 제네레이션 - 문 저편으로 ("강철의 연금술사"ED) 앨범 커버
J-POP

문 저편으로 ("강철의 연금술사"ED)

扉の向こうへ ("鋼の錬金術師"ED)

옐로우 제네레이션

YeLLOW Generation

005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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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1,5215,03957
아티스트 내#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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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
작곡KOUSUKE MORIMOTO
작사YeLLOW Generation
노래방 번호
KY4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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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의 두 번째 엔딩 테마입니다. YeLLOW Generation의 세 멤버는 작품에 어울리는 곡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원작 만화 여섯 권을 사흘 만에 읽어 내려간 뒤 직접 가사를 썼고, 그렇게 완성된 이 곡의 제목은 애니메이션 49화의 부제로도 쓰였습니다.

가사는 「僕等はいまでも叫んでる」, 우리는 지금도 외치고 있다는 선언으로 열립니다. 성가신 법칙을 부숴버리고 단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라 외치며, 믿음을 이어가는 것만이 답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약함도 상처도 다 드러내고 발버둥 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突き破れ扉の向こうへ」, 문 너머로 뚫고 나가라는 후렴으로 터집니다.

치켜든 자존심이 틀린 것이었대도, 그리던 이상이 무너져도, 이곳의 모든 것에 거짓을 당해도 「きっとここにいる」 분명 여기에 있겠다는 각오가 곡의 심지입니다. 등가교환의 대가를 치르면서도 앞으로만 나아가는 엘릭 형제의 여정과, 상처를 드러낸 채 문 너머를 향해 달리는 이 노래의 태도가 정확히 포개집니다. 2004년 발표된 YeLLOW Generation의 여섯 번째 싱글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僕等はいまでも叫んでる

確かめるように 握りしめた右手
うざったい法則を ぶちこわして行け
傷ついた足を 休ませるぐらいなら
たった一歩でも ここから進め

歪んだ風を掻き分けて
冷たい空を追い越して
それでもまだ彷徨い続けてる

僕等はいつでも叫んでる
信じ続けるだけが答えじゃない
弱さも傷もさらけ出して
もがき続けなければ始まらない
突き破れ扉の向こうへ

ややこしい問題で 絡み合った社会
じれったい現実を 蹴り飛ばして行け
誹誘や中傷にふさぎ込むぐらいなら
打算も欲望も ぶちまけて行け

乱れた情報 掻き消して
しらけた視線 ふりほどいて
現在から続く 次のステージヘ

僕等はいつでも探してる
加速したスピードは変えられない
強さと覚悟つなぎ止めて
走り続けなければ未来はない
突き進め扉の向こうへ

翳したプライドが間違いだとしても
描いてた理想が崩れかけても
ここにある全てに嘘をつかれたとしても
きっとここにいる

僕等はいまでも叫んでる
信じ続けるだけが答えじゃない
弱さも傷もさらけ出して
もがき続けなければ始まらない
突き破れ扉の向こうへ

僕等はいまでも探してる
加速したスピードは変えられない
強さと覚悟つなぎ止めて
走り続けなければ未来はない
突き進め扉の向こうへ

扉の向こうへ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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