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와타리 마츠코 - 미소의 폭탄 ("유유백서"OP) 앨범 커버
J-POP

미소의 폭탄 ("유유백서"OP)

微笑みの爆弾 ("幽遊白書"OP)

마와타리 마츠코

馬渡松子

005
작곡馬渡松子
작사リーシャウロン
노래방 번호
KY41953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애니메이션 유유백서의 오프닝 곡입니다. 1992년 발표된 마와타리 마츠코의 곡으로, 그가 직접 작곡하고 리 샤오롱이 가사를 붙였습니다.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같은 주제가로 쓰이며 작품과 한 몸처럼 기억되는, 일본은 물론 해외에서도 폭넓게 알려진 애니송입니다.

곡의 진입은 뜻밖에 외로움입니다. '도시의 인파 속에서 어깨가 부딪혀도 외톨이, 끝없는 초원에서 바람이 윙윙 불어도 외톨이'. 사람이 많아도, 텅 빈 곳에 홀로여도 외로움은 똑같다는 두 장면을 나란히 두고 '울고 싶어지는 곳은 어느 쪽일까'라고 묻습니다. 활기찬 멜로디 아래 의외로 쓸쓸한 정서가 깔려 있습니다.

핵심은 강함과 다정함이 뒤바뀌는 역설입니다. '엄청나게 괴로운 벽도 문득 어째선지 부숴버릴 용기와 힘이 솟는 건, 엄청나게 엄한 사람들이 문득 보여준 다정함 탓일 것이다'. 후반에는 이 관계가 거꾸로 뒤집혀 '엄청나게 다정한 사람들이 문득 보여준 엄함 탓'이라고 노래합니다. 엄함 속의 다정함, 다정함 속의 엄함을 함께 짚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목 微笑みの爆弾, '미소의 폭탄'이 의미를 얻습니다. 'ア・リ・ガ・ト・ウ・ゴ・ザ・イ・ます(고맙습니다)'를 한 글자씩 또박또박 외치는 대목은, 누군가가 건넨 다정함에 대한 답례입니다. 그리고 '외톨이인 사람에게 건네주는, 입술 안쪽에 숨겨둔 미소의 폭탄'이라는 마지막 구절에서, 미소는 외로운 이에게 몰래 터뜨려 건네는 선물이 됩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잘 부탁한다고 외쳤을까, 몇 번이나 안녕이라며 울며 헤어졌을까'라는 구절은, 만남과 헤어짐을 거듭하며 자라온 시간을 셈합니다. 그 모든 인연 위에 결국 남는 것이 고마움과 미소라는 점에서, 이 곡은 소년만화 오프닝의 활기 너머에 사람 사이의 온기를 담아낸 노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都会(まち)の人ごみ 肩がぶつかって ひとりぼっち
果てない草原 風がビュンビュンと ひとりぼっち
どっちだろう 泣きたくなる場所は
2つマルをつけて ちょっぴりオトナさ

メチャメチャ苦しい壁だって ふいに なぜか
ぶち壊す 勇気とPOWER 湧いてくるのは
メチャメチャきびしい人達が ふいに 見せた
やさしさの せいだったり するんだろうね

ア・リ・ガ・ト・ウ・ゴ・ザ・イ・ます!

今まで何回 ヨロシクと元気に 叫んだだろう
今まで何回 サヨナラと泣いて 別れただろう
どっちだろう 比べて多い数は
中にイコール書いて ちょっぴりオトナさ

メチャメチャ悲しいときだって ふいに なぜか
乗り越える 勇気とPOWER 湧いてくるのは
メチャメチャやさしい人達が ふいに 見せた
きびしさの せいだったり するんだろうね
ア・リ・ガ・ト・ウ・ゴ・ザ・イ・ます!

メチャメチャ苦しい壁だって ふいに なぜか
ぶち壊す 勇気とPOWER 湧いてくるのは
メチャメチャきびしい人達が ふいに 見せた
やさしさの せいだったり するんだろうね

メチャメチャ楽しいときだって 忘れないよ
いつまでも 勇気とPOWER なくさないよ
メチャメチャひとりぼっちの 人にあげる
唇の 裏側に 隠してある
ホ・ホ・エ・ミ・ノ・バ・ク・ダ・ン!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관련 곡

마와타리 마츠코의 다른 곡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미소의 폭탄(유유백서 OP)

微笑みの爆弾(幽遊白書 OP)

마와타리 마츠코

馬渡松子

TJ28470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