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토야 유미 - 상냥함에 감싸인다면 ("마녀 배달부 키키"ED) 앨범 커버
J-POP

상냥함에 감싸인다면 ("마녀 배달부 키키"ED)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魔女の宅急便"ED)

마츠토야 유미

松任谷由実

0012
작곡荒井由実
작사荒井由実
노래방 번호
KY4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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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의 엔딩 곡으로, 어린 날의 순수한 믿음을 다시 불러내는 노래입니다. '어릴 적엔 신이 있어서(小さい頃は神さまがいて)' 신기하게도 꿈을 이뤄 주었고, 다정한 마음으로 눈뜬 아침이면 어른이 되어서도 기적이 일어난다며 노래가 시작됩니다.

곡의 중심엔 '다정함에 감싸인다면(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이라는 한 구절이 자리합니다. 커튼을 열어 고요한 나뭇잎 사이 햇살, 비 갠 정원의 치자꽃 향기—그 다정함에 감싸이면 분명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이 메시지(目にうつる全てのことはメッセージ)'가 된다는 후렴이 거듭됩니다. 마음 깊은 곳에 넣어 두고 잊어버린 소중한 상자를 지금 열 때라는 대목에서, 세상을 향한 신뢰와 경이를 되찾으려는 다정한 시선이 또렷이 드러납니다.

이 곡은 마츠토야 유미(松任谷由実)가 아라이 유미 시절이던 1974년 발표한 곡으로, 원래는 과자 CM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후 1989년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의 엔딩으로 쓰이며 폭넓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낯선 도시에 홀로 선 어린 마녀가 세상과 화해해 가는 영화의 서사와, 사소한 풍경 하나하나에서 메시지를 읽어 내는 가사의 따뜻함이 맞물려 작품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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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さい頃は神さまがいて
不思議に夢をかなえてくれた
やさしい気持で目覚めた朝は
おとなになっても 奇蹟はおこるよ

カーテンを開いて 静かな木洩れ陽の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きっと
目にうつる全てのことは メッセージ

小さい頃は神さまがいて
毎日愛を届けてくれた
心の奥にしまい忘れた
大切な箱 ひらくときは今

雨上がりの庭で くちなしの香りの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きっと
目にうつる全てのことは メッセージ

カーテンを開いて 静かな木洩れ陽の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きっと
目にうつる全てのことは メッセージ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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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여, 오라

春よ、来い

마츠토야 유미

松任谷由実

TJ29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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