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비행기구름 ("바람이 분다"OST)
ひこうき雲 ("風立ちぬ"OST)
마츠토야 유미松任谷由実
001
작곡荒井由実
작사荒井由実
KY43650
곡 소개
하얀 비탈길이 하늘까지 이어져 있고, 아지랑이가 한 아이를 감쌉니다.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 그 아이는 홀로 하늘로 올라갑니다. 「あの子の命はひこうき雲(그 아이의 목숨은 비행기구름)」이라는 한 줄이 곡 전체를 떠받치는 이미지입니다.
노래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를 하늘로 뻗어 가는 비행운에 겹쳐 그립니다. 높은 창가에서 죽기 전까지 하늘을 바라보았을지 어떨지 이제는 알 수 없다고, 다른 사람은 모른다고, 그저 너무 어렸다고 화자는 담담히 읊조립니다. 그러면서도 마지막에 「けれど しあわせ(그래도, 행복해)」라고 한마디를 놓아, 슬픔을 애도가 아니라 맑은 긍정으로 돌려세웁니다.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늘을 동경하며 날아오른다는 이미지가, 죽음을 상실이 아닌 비상으로 바꿔 놓습니다.
이 곡은 아라이 유미(현 마츠토야 유미)가 1973년 발표한 데뷔 앨범의 표제곡입니다. 십 대 시절에 쓴 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른 죽음을 노래하면서도 어둡지 않은 결이 오래도록 회자되었습니다.
발표로부터 40년이 지난 2013년, 이 곡은 스튜디오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이 분다(風立ちぬ)」 주제가로 다시 쓰였습니다. 비행기를 향한 동경과 삶의 덧없음을 함께 안은 영화의 정조와, 하늘로 오르는 비행운의 이미지가 정확히 맞물리며 곡은 새로운 세대에게 다시 가닿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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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い坂道が空まで続いていた ゆらゆらかげろうが あの子を包む 誰も気づかず ただひとり あの子は昇っていく 何もおそれない、そして舞い上がる 空に憧れて 空をかけてゆく あの子の命はひこうき雲 高いあの窓で あの子は死ぬ前も 空を見ていたの 今はわからない ほかの人には わからない あまりにも若すぎたと ただ思うだけ けれど しあわせ 空に憧れて 空をかけてゆく あの子の命はひこうき雲 空に憧れて 空をかけてゆく あの子の命はひこうき雲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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