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청춘 라인 ("크게 휘둘러라"OP)
青春ライン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OP)
이키모노가카리いきものがかり
0039
작곡水野良樹
작사水野良樹
KY42665
곡 소개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 라인'을 지금 막 달려나가는 소년들의 노래입니다. 여름의 운동장, 흰 선을 거침없이 뛰어넘고 태양마저 손에 닿을 듯해 아무것도 두렵지 않던 그 시절, 등을 두드려준 친구의 손을 꽉 쥐고 함께 그린 꿈을 향해 달립니다. 새끼손가락 걸고 한 약속을 지금도 끌어안고 그 손을 놓지 않겠다는 다짐이, 돌아갈 수 없고 망설이지 않는 직진의 청춘을 노래합니다. 이 곡은 야구 애니메이션 '크게 휘두르며'의 오프닝 테마로, 갓 시작한 팀이 한 경기씩 쌓아가는 작품의 풋풋한 도전 정서와 정확히 맞물립니다. 이키모노가카리는 미즈노 요시키의 펜 끝에서 나온 친근한 멜로디와 요시오카 키요에의 맑은 보컬로 일상과 청춘을 그려온 밴드로, '청춘 라인' 역시 그 강점이 응축된 응원가입니다. 2007년 '여름하늘 그래피티'와의 더블 A면 싱글로 발매되어 청춘 스포츠물 주제가의 대표곡 중 하나로 오래 회자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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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らきらひかる 青春ラインを 僕らは今 走り出すよ つなぐ 想いを 夢の先まで 夏のグランド 僕らは無邪気に 白線を飛び越えていく 太陽さえも手が届きそうで 何も怖くなかった 君と空に描いた 夢はいくつになるだろう 背中を叩いてくれた その手を強く握った そうさ きらきらひかる 青春ラインを 僕らは今 走り出すよ もう戻らない ずっと ドラマティックな奇跡を探して 信じるまま 手を伸ばすよ つなぐ 想いを 夢の先まで 窓辺の夕日を 指でなぞっては 小さな不安をつぶしていた 振り切るように うなずいた僕に 君は微笑ってくれた 指切りした約束を 今もふたり抱きしめて 確かに追い続けてく その手を離しはしない そうさ きらきらひかる 青春ラインを 僕らは今 破っていく もう迷わない ずっと ロマンティックな未来を探して 信じるまま 手を伸ばすよ つなぐ 想いを 夢の先まで きらきらひかる 青春ラインを 僕らは今 超えていくよ もう戻れない そうさ きらきらひかる 青春ラインを 僕らは今 走り出すよ もう戻らない ずっと ドラマティックな 奇跡を探して 信じるまま手を伸ばすよ つなぐ想いを そうさ きらきらひかる 青春ラインを 僕らは今 走り出すよ つなぐ 想いを 夢の先まで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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