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버드 ("NARUTO-나루토- 질풍전"OP)
ブルーバード ("NARUTO-ナルト- 疾風伝"OP)
이키모노가카리いきものがかり
곡 소개
애니메이션 『나루토 질풍전』이 2008년 봄부터 가을까지 내건 오프닝 곡입니다. 이키모노가카리에게는 네 번째 애니메이션 타이업이었고, 이 싱글로 오리콘 주간 3위에 올라 팀 최초의 톱3를 기록했습니다.
곡을 떠받치는 이미지는 새장을 부수고 나가는 새입니다. 「愛想尽きたような音で 錆びれた古い窓は壊れた」로 낡은 창이 부서지고, 「見飽きたカゴは ほら捨てていく 振り返ることはもうない」로 질리도록 봐 온 새장을 버립니다. 화자가 향하는 곳은 「蒼い 蒼い あの空」 하나뿐이고, 그 파랑은 곡이 끝날 때까지 몇 번이고 되돌아오는 유일한 목적지입니다.
정서의 출발점은 미숙함입니다. 슬픔은 아직 외우지 못했고 애틋함은 이제 막 붙잡기 시작했다는 고백, 당신에게 품은 감정이 지금 겨우 말로 바뀌어 간다는 대목에서 화자는 자기 마음의 이름조차 다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墜ちていくと わかっていた それでも 光を追い続けていくよ」라며 추락을 각오한 채 빛을 좇겠다고 말합니다.
후렴은 반복될 때마다 한 글자씩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戻らないと言って」, 곧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지였다가 마지막에는 「戻れないと言って」,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로 바뀝니다. 「目指したのは」도 마지막에는 「探したのは」로 옮겨 갑니다. 결심으로 날아오른 새가 어느새 되돌아갈 자리를 잃은 채 흰 구름을 찾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고도 결말은 오지 않고 파란 하늘만 세 번 남으니, 도착이 아니라 아직 날고 있는 상태로 곡이 닫힙니다.
작사와 작곡은 미즈노 요시키가 맡았습니다. 2008년 7월에 나온 이 싱글은 CD 골드에 더해 착신음과 다운로드에서 각각 더블 플래티넘과 트리플 플래티넘 인정을 받았고, 이후 앨범 『My song Your song』에 실렸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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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翔(はばた)いたら 戻らないと言って 目指したのは 蒼い 蒼い あの空 “悲しみ”はまだ覚えられず “切なさ”は今つかみはじめた あなたへと抱く この感情も 今“言葉”に変わっていく 未知なる世界の 遊迷(ゆめ)から目覚めて この羽根を広げ 飛び立つ 飛翔(はばた)いたら 戻らないと言って 目指したのは 白い 白い あの雲 突き抜けたら みつかると知って 振り切るほど 蒼い 蒼い あの空 蒼い 蒼い あの空 蒼い 蒼い あの空 愛想尽きたような音で 錆びれた古い窓は壊れた 見飽きたカゴは ほら捨てていく 振り返ることはもうない 高鳴る鼓動に 呼吸を共鳴(あず)けて この窓を蹴って 飛び立つ 駆け出したら 手にできると言って いざなうのは 遠い 遠い あの声 眩しすぎた あなたの手も握って 求めるほど 蒼い 蒼い あの空 墜ちていくと わかっていた それでも 光を追い続けていくよ 飛翔(はばた)いたら 戻れないと言って 探したのは 白い 白い あの雲 突き抜けたら みつかると知って 振り切るほど 蒼い 蒼い あの空 蒼い 蒼い あの空 蒼い 蒼い あの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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