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롤링걸
ローリンガール
오와카 feat. 하츠네 미쿠wowaka feat.初音ミク
005
작곡wowaka
작사wowaka
KY43292
곡 소개
보컬로이드 작곡가 wowaka가 2010년 2월 니코니코동화에 투고한 곡으로, 단 이틀 만에 재생수 10만을 돌파해 전당입에 오른 보카로 황금기의 대표작입니다. 닿지 않는 꿈을 보며 머릿속을 마구 휘저으면서도 "문제없어"라고 중얼거리는 소녀의 모습이 처음부터 끝까지 변주됩니다. 실패가 거듭될 때마다 "이제 한 번 더, 한 번 더"라며 굴러가는 그녀의 목소리에는 정말 괜찮다는 안도가 아니라, 멈추면 무너질 것 같아서 일단 더 굴러보는 사람의 위태로움이 묻어 있습니다. "나는 오늘도 굴러갑니다"라고 말하는 소녀에게 누군가가 "이제 됐니?"라고 묻고, 소녀는 "아직이에요, 아직 저쪽이 보이지 않으니까. 숨을 멈출 거예요, 지금"이라고 답합니다. 같은 문답이 후렴마다 반복되지만 마지막에는 묻는 쪽이 "이제 됐어. 슬슬 너도 지쳤지"라며 끝을 내어주고, 소녀는 다시 한 번 숨을 멈춥니다. 멈추는 것이 좌절인지 휴식인지 구원인지 끝까지 단정하지 않는 여백이 이 곡의 핵심이며, 그래서 십수 년이 지나도록 청자마다 다른 자기 이야기를 투영해 왔습니다. wowaka는 2019년 31세의 나이에 급성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났고, 그의 절제된 고음과 빠른 코드 진행은 이후 일본 록·보카로 신 전체에 깊은 흔적을 남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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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リーガールはいつまでも 届かない夢見て 騒ぐ頭の中を掻き回して、掻き回して。 「問題ない。」と呟いて、言葉は失われた? もう失敗、もう失敗。 間違い探しに終われば、また、回るの! もう一回、もう一回。 「私は今日も転がります。」と、 少女は言う 少女は言う 言葉に意味を奏でながら! 「もう良いかい?」 「まだですよ、まだまだ先は見えないので。息を止めるの、今。」 ローリンガールの成れの果て 届かない、向こうの色 重なる声と声を混ぜあわせて、混ぜあわせて。 「問題ない。」と呟いた言葉は失われた。 どうなったって良いんだってさ、 間違いだって起こしちゃおうと誘う、坂道。 もう一回、もう一回。 私をどうか転がしてと 少女は言う 少女は言う 無口に意味を重ねながら! 「もう良いかい?」 「もう少し、もうすぐ何か見えるだろうと。息を止めるの、今。」 もう一回、もう一回。 「私は今日も転がります。」と、 少女は言う 少女は言う 言葉に笑みを奏でながら! 「もう良いかい?もう良いよ。そろそろ君も疲れたろう、ね。」 息を止めるの、今。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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