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육조년과 하룻밤 이야기
六兆年と一夜物語
케무 feat. 이아kemu feat.IA
003
작곡kemu
작사kemu
KY43599
곡 소개
이름 없는 시대, 이름 없는 마을의 한 소년을 둘러싼 옛이야기 형식의 보컬로이드 곡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꺼림칙한 아이', '오니의 아이'로 불리며 제 몸에 넘치는 벌을 받아 온 소년은, 혼나고 난 뒤의 다정함도 비 갠 뒤 손의 온기도 알지 못한 채 "사실은 정말로 춥다"고 속으로만 떱니다. 꿈조차 꾸지 못하면서 죽지도 못하는 자신을 향한 물음 위로, 어느 날 "함께 돌아가자"며 손을 잡아 주는 또 다른 아이가 나타납니다. 이름도 혀도 없는 소년과, 말 걸어선 안 될 그 아이가 비 갠 저녁놀 속으로 빨려 들어가 사라지는 장면이 후렴마다 반복되고, "이런 세계, 나와 너 말고는 다들 사라져 버리면 좋을 텐데"라는 바람이 끝내 실현되며 둘을 제외한 전 인류가 하룻밤 새 자취를 감춥니다. 제목은 '六兆年と / 一夜物語'로 끊어, kemu(KEMU VOXX)의 다른 곡 '인생 리셋 버튼'의 주인공이 리셋을 거듭하며 보낸 6조 년의 세월과, 하룻밤 사이 벌어진 이 이야기를 함께 가리킵니다. 보컬은 IA가 맡았으며, 니코니코동화 보컬로이드 곡 중 10번째로 1000만 재생을 넘기고 유튜브에서도 5천만 회 이상 재생된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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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も無い時代の集落の 名も無い幼い少年の 誰も知らない おとぎばなし 産まれついた時から 忌み子 鬼の子として その身に余る 罰を受けた 悲しい事は 何も無いけど 夕焼け小焼け 手を引かれてさ 知らない知らない僕は何も知らない 叱られた後のやさしさも 雨上がりの手の温もりも でも本当は本当は本当は本当に寒いんだ 死なない死なない僕は何で死なない? 夢のひとつも見れないくせに 誰も知らない おとぎばなしは 夕焼けの中に吸い込まれて 消えてった 吐き出す様な暴力と 蔑んだ目の毎日に 君はいつしか そこに立ってた 話しかけちゃだめなのに 「君の名前が知りたいな」 ごめんね 名前も 舌も無いんだ 僕の居場所は 何処にも無いのに 「一緒に帰ろう」 手を引かれてさ 知らない知らない僕は何も知らない 君はもう子供じゃないことも 慣れない 他人の 手の温もりは ただ本当に本当に本当に本当のことなんだ やめないやめない君は何でやめない? 見つかれば殺されちゃうくせに 雨上がりに 忌み子がふたり 夕焼けの中に吸い込まれて 消えてった 日が暮れて夜が明けて 遊び疲れて捕まって こんな世界 僕と君以外 皆いなくなれば いいのにな 皆いなくなれば いいのにな 知らない知らない声が聞こえてさ 僕と君以外の全人類 抗う間もなく 手を引かれてさ 夕焼けの中に吸い込まれて 消えてった 知らない知らない僕は何も知らない これからのことも 君の名も 今は 今はこれでいいんだと ただ本当に本当に本当に本当に思うんだ 知らない知らない あの耳鳴りは 夕焼けの中に吸い込まれて消えてった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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