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Here ("마법사의 신부"OP)
Here ("魔法使いの嫁"OP)
준나JUNNA
0023
작곡白戸佑輔
작사岩里祐穂
KY44213
곡 소개
TV 애니메이션 '마법사의 신부' 첫 번째 오프닝 테마입니다. 부른 사람은 JUNNA로, 아이치현 출신의 그는 '마크로스 델타'에서 발퀴레의 리드 보컬 미쿠모 기네바스의 가창을 14세에 맡으며 데뷔해, 이 프랜차이즈 35년 역사상 최연소 가수가 된 인물입니다. 'Here'는 그가 솔로로 낸 첫 싱글이자, 한 인터뷰에서 16세의 그가 도전한 '역대 최고 난도'의 곡으로 회고될 만큼 가창의 폭이 넓은 노래입니다. 가사는 의지할 곳 없이 떠밀려온 소녀가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작품의 정서를 정면으로 끌어안습니다. '단 하나의, 단 한 사람의, 나는 이곳에'라는 후렴이 곡 전체의 닻처럼 반복되며, 무력하고 무의미하다고 느끼는 자신조차 마음으로는 울고 있고 어딘가에서 '이리 오라'는 목소리가 들린다고 노래합니다. '믿고 싶으면서도 믿지 못하고' '절반밖에 이해하지 못한다'는 흔들림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무한하고 무모한 내일이 그래도 어딘가에서 기다리니 다시 한번 빛을 찾아 나서겠다는 의지로 나아갑니다. '아름다운 이 별은 모든 걸 숨기고 있지만 너만의 자리가 반드시 있다'는 구절이, 고독한 출발선에 선 사람에게 건네는 단단한 위로로 남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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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った一つたった一つの たった一人たった一人の 私は此処 瓦礫の胸 息もできない 降りだす雨 眠るように暗い この世界を生き抜くのならば どんな花を飾ればいいの 信じたいくせに 信じられずに 無力で無意味な自分が それでも心で泣くんだ こっちへおいでと声が聞こえる 無限で無謀な明日が それでも何処かで待つから たった一つたった一つの たった一人たった一人の 私は此処 半分しか 許したくない 半分しか 分かり合えない この世界を闘い抜くなら どんな歌を歌えばいいの 見つけたいなら 見つけだすまで 不実で不毛な自由を それでも欲しいと叫んだ 知ってるくせに 知らんぷりをして 無色で無傷な光を それでももう一度探した たった一つたった一つの たった一人たった一人の 私は此処 君だけの場所が必ずある 美しいこの星は全てを隠してるけど 無力で無意味な自分が それでも心で泣くんだ こっちへおいでと声が聞こえる 無限で無謀な明日が それでも何処かで待つから たった一つたった一つの たった一人たった一人の 私は此処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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