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e(마법사의 신부 OP)
Here(魔法使いの嫁 OP)
준나JUNNA
곡 소개
「たった一つたった一つの たった一人たった一人の 私は此処」, 곡은 자기가 서 있는 자리를 선언하는 문장으로 열고 같은 문장으로 닫습니다. 제목이 가리키는 것도 그 자리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르기까지 화자가 통과하는 말은 온통 부정어입니다. 무력하고 무의미한 자신, 무한하고 무모한 내일, 불성실하고 불모한 자유, 무색이고 무상한 빛. 「無」와 「不」로 시작하는 말이 줄줄이 이어지고 그때마다 「それでも」가 뒤를 받칩니다. 부정을 지우는 대신 부정 위에 그래도를 얹는 방식입니다.
첫 벌스의 풍경은 폐허에 가깝습니다. 가슴이 잔해로 막혀 숨도 쉬지 못하고, 내리기 시작한 비는 잠들 듯 어둡습니다. 화자는 이 세계를 살아 내려면 어떤 꽃을 장식해야 하느냐고, 믿고 싶으면서도 믿지 못한 채 묻습니다. 2절에서는 질문이 바뀝니다. 절반밖에 용서하고 싶지 않고 절반밖에 서로 이해할 수 없다고 인정한 뒤, 이 세계를 싸워 낼 거라면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하느냐고 묻습니다. 장식할 꽃에서 부를 노래로 옮겨 가는 사이 화자는 견디는 쪽에서 맞서는 쪽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그 사이에 놓인 「君だけの場所が必ずある」 한 줄이 곡 전체가 향하는 지점입니다.
야마자키 코레 원작 애니메이션 『마법사의 신부』 SEASON1의 제1쿨 오프닝 곡입니다. 작사는 이와사토 유호, 작곡과 편곡은 시라토 유스케가 맡았고, 주인공 하토리 치세의 깊은 고독과 한 발을 내딛으려는 강함을 함께 담았습니다. 민족음악 색채를 끌어들인 변박이 특징이라 A멜로와 B멜로는 4박자, 후렴은 6박자, 간주는 7박자로 계속 발밑이 바뀝니다. 준나는 세 번 나오는 후렴을 단계적으로 다르게 불러 치세의 변화를 표현했고, 아카펠라로 시작하는 마지막 후렴에 가장 힘을 실었다고 밝혔습니다.
준나는 나고야 출신으로, 『마크로스Δ』의 극중 유닛 발큐레에서 미쿠모 기누메르의 노래를 맡아 열네 살에 녹음에 들어간 마크로스 시리즈 사상 최연소 가희입니다. 2017년 6월 미니앨범으로 솔로 데뷔한 뒤 이 곡을 첫 싱글로 냈는데, 발매일인 11월 1일이 생일 전날이라 열여섯 살의 마지막 곡이 되었습니다. 발매 당일 주요 음악 전송 사이트 열 곳에서 데일리 차트 1위를 휩쓸었고 빌보드 재팬 핫 100 9위, 다운로드 송 2위에 올랐습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붉은 드레스 차림으로 맨발로 황야를 걸으며 노래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たった一つたった一つの たった一人たった一人の 私は此処 瓦礫の胸 息もできない 降りだす雨 眠るように暗い この世界を生き抜くのならば どんな花を飾ればいいの 信じたいくせに 信じられずに 無力で無意味な自分が それでも心で泣くんだ こっちへおいでと声が聞こえる 無限で無謀な明日が それでも何処かで待つから たった一つたった一つの たった一人たった一人の 私は此処 半分しか 許したくない 半分しか 分かり合えない この世界を闘い抜くなら どんな歌を歌えばいいの 見つけたいなら 見つけだすまで 不実で不毛な自由を それでも欲しいと叫んだ 知ってるくせに 知らんぷりをして 無色で無傷な光を それでももう一度探した たった一つたった一つの たった一人たった一人の 私は此処 君だけの場所が必ずある 美しいこの星は全てを隠してるけど 無力で無意味な自分が それでも心で泣くんだ こっちへおいでと声が聞こえる 無限で無謀な明日が それでも何処かで待つから たった一つたった一つの たった一人たった一人の 私は此処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