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드윔프스 - 너와 양과 파랑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너와 양과 파랑

君と羊と青

래드윔프스

RADWIMPS

2027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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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野田洋次郎
작사野田洋次郎
노래방 번호
TJ2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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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기적은 일어나는 게 아니라 일으키는 것이라며 닥치는 대로 버튼을 연타하듯, '지금'이 닳아 없어질 만큼 전력으로 살아낸 날들을 노래합니다. 희로애락의 모든 방위를 종횡무진 달린 청춘을, 너를 발견했을 때의 감정이 지금도 뼛속까지 움직인다는 식으로 그려냅니다.

제목 '君と羊と青(너와 양과 푸름)'은 세 글자 君·羊·青을 합치면 '群青(군청)'이 되는 말장난이자, 곡 전체를 물들이는 색입니다. 마지막에 '그날 우리를 물들인 군청이 지금도 이 피부 아래를 덮고 있다'는 가사로 그 색을 회수합니다.

작사·작곡은 보컬 노다 요지로입니다. RADWIMPS는 2000년대 일본 록을 대표하는 밴드로, 훗날 영화 '너의 이름은' 음악으로 세계적 인지도를 얻기 전부터 노다 특유의 언어유희와 질주감으로 두꺼운 팬층을 거느렸습니다.

이 곡은 2011년 발매된 통산 6번째 앨범 '絶體絶命(절체절명)'에 수록됐고, 2011년 NHK 축구 중계 테마곡으로 쓰였습니다. 청춘의 한순간을 '군청'이라는 단 하나의 색으로 압축한 응원가 성격의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今がその時だともう気付いてたんだ 光り方は教わらずとも知っていた
眼の前の現在がもうすでに 思い出色していた

奇跡は起こるもんじゃなくて起こすものだと
手当たり次第ボタンがあれば連打した
『今』がすり切れるくらいに生きてたんだ 精一 目一杯を

喜怒哀楽の全方位を 縦横無尽に駆け抜けた日々を

君を見つけ出した時の感情が 今も骨の髄まで動かしてんだ
眩しすぎて閉じた瞳の残像が 今もそこで明日に手を振ってんだ

世界が僕らを置き去りにするから 負けじと彼らをなおざりにしてやった
するとどうだ寂しがったこの世界が 向こうから割り込んできた

今日の僕を賞味できる期限は今日 眠らせて 腐らせるくらいならばと
青いままでヘタもとらず落ちた僕を 君が受け取ったんだ

苦いけど 苦しくはないよと 君は
酸っぱいけども 悪くはないよと そう言った

起承転結の『転』だけを 欲張って頬張った僕らの日々よ
『結』することなどのない日々を

君を見つけ出した時の感情が この五臓の六腑を動かしてんだ
眩しすぎて閉じた瞳の残像が 向かうべき道のりを指差してんだ

リアルと夢と永遠と今と幻想が 束になって僕を胴上げしてんだ
あの日僕らを染め上げた群青が 今もこの皮膚の下を覆ってんだ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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