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 치아키 - Like an angel (인어의 숲 OP) 앨범 커버
J-POP

Like an angel (인어의 숲 OP)

Like an angel (人魚の森 OP)

이시카와 치아키

石川智晶

104
작곡石川知亜紀
작사石川知亜紀
노래방 번호
TJ26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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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아침 인파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는, 겉으론 조급함 하나 없어 보이는 화자입니다. 그러나 눈앞에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 분명히 흐른다는 걸 그는 압니다. 마치 오늘밖에 없다는 듯 살아 본다면 가장 먼저 무엇이 보일까 자문하며,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이라고, 아무리 작은 빛이라도 좋으니 모습을 보여 달라고 청합니다.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는 지금이 싫어 인파의 흐름을 거슬러 걷고 싶다는 마음, 지금 이 기분을 그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이 담담하게 이어집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타카하시 루미코 극장 인어의 숲'의 오프닝 테마입니다. 원작은 인어의 살을 먹고 불로불사가 된 유타와 마나가 인간으로 돌아가기 위해 끝없는 여행을 이어가는 이야기로, '영원히 사는 것의 고통', '생명의 의미'를 주제로 삼습니다. 가사의 무상감과 '천사여 내려와 달라'는 구원의 갈망이 이 어두운 세계관과 맞닿아 있습니다.

작사·작곡·노래를 모두 맡은 이시카와 치아키(石川智晶, 당시 표기 石川知亜紀)는 유닛 See-Saw의 보컬로 알려진 인물로, 이 곡은 솔로 데뷔작 'Like an angel/雨の日に恋をした'에 실린 더블 A면 싱글의 한 곡입니다. 한 음 한 음을 누르듯 부르는 독특한 발성과 철학적인 가사가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朝の人混みを眺めて
コーヒー飲んでいる

焦りなどないかのように
人には見えるだろう

今 目の前に
後戻りできない時間が

確かに流れてることを
私は知ってる

まるで今日しかないという
生き方をしてみたとき
最初に何が見えるだろう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

それが どんなに小さな
光でもいい 姿を見せて欲しい


何もできない一日が
終わって行くこと

誰かのせいにするような
今がイヤだから

目の前の人の流れに
逆らって歩くような
心をどこかで持っていたい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

今の気持ち そのまま話せる
そんな人に出会いたい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

それが どんなに小さな
光でもいい 姿を見せて欲しい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
今の気持ち そのまま話せる
そんな人に出会いたい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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