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KISS OF DEATH ("달링 인 더 프랑키스"OP)
KISS OF DEATH ("ダーリン・イン・ザ・フランキス"OP)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
0030
작곡HYDE
작사HYDE
KY44298
곡 소개
"내게 다가와, 무너져가는 억제"라는 첫 구절부터 이 곡은 사랑과 죽음을 한 호흡에 포개는 위험한 관능을 펼칩니다. 날지 못하는 새가 꿈꾼 하늘, 섞여드는 색은 여느 red가 아니라며, "누구보다 녹아들고 싶어, 나를 두려워하지 마"라고 속삭이는 화자는 입맞춤을 곧 죽음의 키스(kiss of death)로 부릅니다. 운명이 혈관을 타고 흐르고 고동이 손끝까지 번지는 감각, 끌어안는 건 서로의 상처를 막기 위해서라는 가사가 파괴적 사랑의 황홀과 두려움을 동시에 그립니다. 이 곡은 인류가 거대 생명체와 맞서 싸우는 로봇 애니메이션 '달링 인 더 프랑키스'의 오프닝 테마로, 소년소녀가 한 몸처럼 탑승해 싸우는 작품의 친밀과 위험이 뒤섞인 정서를 직격합니다. 나카시마 미카가 HYDE(L'Arc-en-Ciel)의 프로듀스 아래 13년 만에 다시 손잡은 화제작이기도 합니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그녀 특유의 깊은 음색이 만나 2018년 3월 발매와 함께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고, 그녀에게 오랜만의 애니메이션 주제가 히트를 안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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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ばに来て 崩れゆく抑制 ボクを怖がらないで 飛べない鳥が夢見た空 交わってく色 それは違うred ドアを叩く音にボクは耳を塞いだ 叩いてるのはキミ?それとも他の? Will your lips taste the kiss of death? ダーリン運命が血管を走るよ 動き始めた世界 …愛? 誰よりも溶け合いたいよダーリン ボクを怖がらないで Kiss me now キミを味わいたい …そんなボクは変? 一人じゃそれは感じられない 抱きしめ合うのは傷を塞ぐから ボクの唇がその息を塞ぐ Will your lips taste the kiss of death? ダーリン鼓動が指の先まで 溶け出す気持ちは何? …ねぇ? そばに来て 崩れゆく抑制 ボクを怖がらないで Kiss me now, my love 死は逝くときと似た 感覚とキミの味がした Did your lips taste the kiss of death? ダーリン運命が血管を走るよ 動き始めた世界 …愛? 誰よりも溶け合いたいよダーリン ボクを怖がらないで キミを味あわせて Kiss me now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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