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 눈부신 DNA만 앨범 커버
J-POP

눈부신 DNA만

眩しいDNAだけ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003
순위
전체#8,07463,277374
J-POP#2,2515,03970
아티스트 내#3439
작곡ACAね
작사ACAね
노래방 번호
KY44375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공장 연기 때문에 정차 버튼을 누르고 모르는 곳에 내린 순간부터 곡이 굴러갑니다. 우유와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고양이가 내 독을 보고 울어주었다는 문장, 장바구니 밖으로 삐져나온 파와 길에 버려진 은색 트레이너까지. 시선이 닿는 것마다 어긋난 재료로 조립돼 있고, 텅 비고 굼뜬 뇌를 불안으로 채워봐야 배는 고프다는 자조가 그 위에 얹힙니다.

제목은 「孤独が眩しすぎてるほどのDNA」라는 한 줄에서 나옵니다. 평소대로의 순서를 능숙하게 소화하고 반복해 연기할수록 오히려 멀어지는 것 같다는 진단 뒤에 놓인 구절이라, 여기서 눈부신 것은 재능이 아니라 고독 쪽입니다. 색을 들이마실 수도 맛을 읽을 수도 없는 상태에서, 남이 볼 때만 그럴듯한 생김새로 버티는 감각을 붙잡습니다. 그러다 「今は傷つくことも願ってる 見たことない光を望むなら」에서 방향이 꺾입니다. 본 적 없는 빛을 바란다면 상처받는 것까지 바라겠다는 각오가 서야 마지막 후렴의 반전이 성립합니다.

이 곡의 진짜 장치는 후렴을 동음이의로 갈아끼우는 방식입니다. 희생해봐야가 기성품으로, 덫이 고리로, 때때로가 풀린 노기로, 살아간다가 어둡게 한다로, 고민하는 법이 웃는 법으로 미끄러집니다. 그리고 시나리오대로 산다면 갈기갈기 찢기 시작할 뿐이라던 결말이, 마지막에는 「逸らせない光を選ぶだけ 今なら」로 바뀝니다. 파괴에서 선택으로 옮겨가는 이 한 줄이 곡의 종착지입니다.

ACAね가 작사·작곡했고 편곡은 보카로P 누유리가 맡았습니다. 프로젝트의 데뷔곡 「秒針を噛む」 편곡자이기도 한 인물이라 초기 특유의 촘촘한 리듬 감각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뮤직비디오의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은 sakiyama가 맡아 2019년 2월 4일 먼저 공개됐고, 곡은 같은 달 27일 네 번째 배포 한정 싱글로 나온 뒤 첫 정규 앨범 「潜潜話」에 실렸습니다. 타이업 없이 배포만으로 빌보드 재팬 핫100 97위, 다운로드 송 37위에 올랐는데,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프로젝트가 초기부터 곡 자체로만 굴러갔음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工場の煙で止まりますのボタン
知らない所に降りたった途端
ミルクとコンクリートで出来た猫が
私の毒をみて鳴いてくれた
買い物袋から はみ出たネギに
ポイ捨てされた銀色のトレーナーに
スカスカでとろい脳みそを
不安で満たしても腹減るよ

普段通りの段取り 熟して小慣れて
繰り返して演じるほど
遠ざかるみたい 茹で上がってない
肌に泡を汚すみたい
色が吸えない 味も読めない
孤独が眩しすぎてるほどのDNA
誰も立てないほどの生き映え

まだ迷ってしまうけど 街灯がない道だけど
届かない呼吸だけ 有り余る
このまま反射しても
何も変わりゃしないことも
過ぎって蔓延るよ

今は傷つくことも願ってる
見たことない光を望むなら

犠牲にしたって本心だけ
誰もわからず乏しい罠
分類したって自尊心は もう
薄暗い朝に委ねるだけ
時々たまに従うまま
シナリオ通りに暮らしてゆくなら
悩み方も何も知り得ずに頷くだけ
ビリビリに破り始めるだけ 今なら
今ならなだけ

無駄を楽しむ勇気がなくて
物語るために罵るね
変なところ 正直だって
そっちの方が楽だから
鍵閉め忘れたみたいに君失っても
もう何も悟れないよ
笑って

犠牲にしたって本心だけ
誰もわからず乏しい罠
分類したって自尊心はもう
薄暗い朝に委ねるだけ
時々たまに従うまま
シナリオ通りに暮らしてゆくなら
悩み方も何も知り得ずに頷くだけ
ビリビリに破り始めるだけ 今なら

毎度 決まった縁を
なぞってゆくのこわいよ
繰り返すけれど
繰り返したいけれど
満たされていたくないだけ

既製にしたって本心だけ
誰もわからず乏しい輪奈
分類したって自尊心はもう
薄暗い朝に委ねるだけ
解き怒気たまに従うまま
無難に無害に暗してゆくなら
笑い方も何も知り得ずに頷くだけ
ビリビリに破り始めるだけ
逸らせない光を選ぶだけ 今なら

犠牲にしたって本心だけ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의 다른 곡

TAIDADA ("단다단"ED)

TAIDADA ("ダンダダン"ED)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KY57799

올바르지 못해 (영화"약속의 네버랜드")

正しくなれない (映画"約束のネバーランド")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KY44637

소매의 퀼트 (영화"HOMESTAY")

袖のキルト (映画"HOMESTAY")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KY44773

잔기 ("체인소맨"ED)

残機 ("チェンソーマン"ED)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KY44927

어둡고 검게 (영화"삼각 창 밖은 밤")

暗く黒く (映画"さんかく窓の外側は夜")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KY44668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