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호로네스
ホロネス
미나미美波
007
작곡美波
작사美波
KY44401
곡 소개
제목 'ホロネス'는 '텅 빔(hollowness)', 일본어로는 '虚ろ(공허)'에 가까운 뜻으로, 미나미(美波)가 직접 만든 자작곡입니다. 가사는 거울 속 또 다른 나, 즉 'Doppelganger'와의 대화로 짜여 있습니다. '오늘도 남의 이상으로 나는 구현되어 간다, 허구·허언·허상·허심으로 빚어낸 나로'라는 구절처럼, 타인의 기대에 맞춰 만들어낸 가짜 자아와 진짜 자아가 뒤엉켜 어느 쪽이 진짜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린 자기 분열을 그립니다. '사랑을 줘, 사랑해 줘, 말은 더 이상 나를 치유하지 못해'라는 절규와, 마지막의 영어 한 줄 'I won't lie to you again. You have my word(다시는 거짓말하지 않을게, 약속해)'가 미묘하게 결말을 갈라놓습니다. 뮤직비디오에서도 흰 원피스의 주인공과 거울 속 검은 원피스의 자신이 등장해, 끝내 거짓된 자아의 목을 조르는 장면으로 이 분열을 시각화합니다. 미나미는 1997년생 싱어송라이터로, 중학생 때 오자키 유타카의 라이브 영상에 자극받아 작사를 시작하고 고교 진학 후 기타를 사며 작곡까지 손대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격정적으로 갈라지는 창법과 어둡고 내밀한 자아의 묘사가 그의 정체성으로, 'ホロネス'는 그 색채가 가장 짙게 응축된 곡으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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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は言う“もう楽になれるよ”と 今思えばそれが甘い罠になっていたんだ 今日も人の理想で私は具現化されていく 虚構 虚言 虚像 虚心で作り上げた自分で 正直者は狼少年 嘘つきはそろそろ被害者面で嘘泣き始める時間だ 否 こんな3次元なんて逃げたくなるに 決まってんだろ To virtualize a lie 非科学的現状と架空的言論 何でもよかったよ 愛をくれよ 愛してくれよ 言葉はもう私を癒せやしない もうちょっと側にいてよ 足りない生きてきた証は傷 傷 代わりになって お願い鏡の中のDoppelganger ずっとなんてほど儚いものはなかった 全部、そう、フィクションでいい そりゃあ瞳も閉じたくもなるだろう? LaLaLa…… 傾いてしまった 天秤の横で 私に笑った もう君の場所はないと 帰りたくても もう帰れなくなって 言葉1つの重さも 知らなかったんだ 私の犠牲になってくれよ 理想鏡はどこへ消えた 変わり果てた姿で 私に偽りの笑みを浮かべていた また嘘を吸い込んで 君は新しい偽を作って吐くのでしょう? 器にすぎない あいつにはなれない 全て作り上げた理想鏡 壊したかったが 壊せなかった 私の理想鏡はここしかなくて 意味もなく手を差し伸べてしまった 鏡の奥へ To virtualize a lie 非現実的現状 ありもしない鏡像 消えていく境界線を 返してくれよと 帰してくれよと もう一度やり直させて欲しくて 本物はここいるんだ それは違う 違うんだ 幻影の私を愛さないで 忘れないで お願い 想いを馳せて誓うよ “I won't lie to you again. You have my word”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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