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 갈증을 비에 외치다(도메스틱한 그녀 OP)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갈증을 비에 외치다(도메스틱한 그녀 OP)

カワキヲアメク(ドメスティックな彼女 OP)

미나미

美波

11053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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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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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0·재방문 30%
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9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美波
작사美波
노래방 번호
TJ6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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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미나미는 이 곡을 두고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던 시절이 있었고 그때를 떠올려 썼다고 밝혔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결국 그렇게 굴어 봤자 좀처럼 행복은 오지 않더라는 것을 깨달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곡 전체가 그 자기현시의 안쪽을 뜯어보는 데 쓰입니다.

「物、金、愛、言、もう自己顕示飽きた」라고 선언해 놓고도 화자는 계속 계산합니다. 「紅の蝶は何のメールも送らない 脆い扇子広げる その方が魅力的でしょう」라는 대목이 그 계산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답장하지 않는 쪽이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부러 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작 응답이 없으면 「応えられないなら ほっといてくれ」라고 화를 냅니다. 원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상태가 이 곡의 정체입니다.

제목은 갈증을 외친다는 뜻이고, 그 갈증에 맞세워지는 이미지가 비입니다. 「空気を読んだ雨降らないでよ」라며 눈치껏 그쳐 버린 비를 원망하고, 「今雨、止まないで」라며 이번에는 멈추지 말라고 매달립니다. 「甘いあめが降れば 傘もさしたくなるだろう?」처럼 달콤한 비와 사탕을 겹쳐 놓는 말장난도 지나갑니다. 그러다 마지막 줄에서 태도가 뒤집힙니다. 「今日も、雨。傘を閉じて 濡れて帰ろうよ」, 우산을 접고 젖은 채로 돌아가자는 것이 결론입니다.

이 곡은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 방영된 애니메이션 『ドメスティックな彼女』의 오프닝 주제가였습니다. 流石景가 주간 소년 매거진에 연재한 원작은 누계 500만 부를 넘긴 작품으로, 소년지에서는 드물게 불륜이나 자해 같은 어긋난 관계를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서로에게 솔직해지지 못한 채 엇갈리는 인물들과 이 곡의 화자가 같은 결에 놓입니다.

미나미는 1997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나 중학생 때 오자키 유타카의 라이브 영상을 보고 작사를 시작했고, 고등학교에 올라가 기타를 산 뒤로 작곡까지 손을 댔습니다. 플라잉독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받아 2019년 1월 30일 이 곡으로 메이저 데뷔했으며 작사와 작곡 모두 본인이 맡았습니다.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4위에 올랐고, 다섯 곡이 실린 탓에 디지털에서는 앨범으로 분류되어 디지털 앨범 주간 1위를 기록했습니다. 뮤직비디오 재생수는 2억 회를 넘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未熟 無ジョウ されど 美しくあれ

No Destiny ふさわしく無い
こんなんじゃきっと物足りない
くらい語っとけばうまくいく
物、金、愛、言、もう自己顕示飽きた

既視感(デジャヴ) 何がそんな不満なんだ?
散々ワガママ語っといて これ以上他に何がいる?
そんなところも割と嫌いじゃ無い

もう「聞き飽きたんだよ、そのセリフ。」
中途半端だけは嫌

もういい
ああしてこうして言ってたって
愛して どうして? 言われたって
遊びだけなら簡単で 真剣交渉無茶苦茶で
思いもしない軽(おも)い言葉
何度使い古すのか?
どうせ
期待してたんだ出来レースでも
引用だらけのフレーズも
踵持ち上がる言葉タブーにして
空気を読んだ雨降らないでよ

まどろっこしい話は嫌
必要最低限でいい 2文字以内でどうぞ

紅の蝶は何のメールも送らない
脆い扇子広げる その方が魅力的でしょう

迷で
応えられないなら ほっといてくれ
迷えるくらいなら 去っといてくれ
肝心なとこは筒抜けで 安心だけはさせられるような
甘いあめが降れば
傘もさしたくなるだろう?
このまま
期待したままでよかった 目を瞑った
変えたかった 大人ぶった
無くした 巻き戻せなかった
今雨、止まないで

コピー、ペースト、デリート その繰り返し
吸って、吐いた
だから
それでもいいからさ 此処いたいよ

もういい
ああしてこうして言ってたって
愛して どうして? 言われたって
遊びだけなら簡単で 真剣交渉支離滅裂で
思いもしない重い真実(うそ)は
タブーにしなくちゃな?
きっと
期待してたんだ出来レースでも
公式通りのフレーズも
踵上がる癖もう終わりにして
空気を読んだ空晴れないでよ

今日も、雨。
傘を閉じて 濡れて帰ろう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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