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자라시 -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간다(도쿄 구울 2nd ED)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간다(도쿄 구울 2nd ED)

季節は次々死んでいく(東京喰種 2nd ED)

아마자라시

amazarashi

160323
순위
전체#16980,19815
J-POP#1626,56914
아티스트 내#130
보관즐겨찾기 38·플레이리스트 9 포함
주간 차트 이력일본곡
최고#23
·
차트인2
·
연속2
최근 8주 순위 흐름
6/22
6/29
7/6
7/13
7/20
7/27
8/3
8/10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9 · 28일 42
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39·재방문 7.7%
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9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秋田ひろむ
작사秋田ひろむ
노래방 번호
TJ28293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활기로 물든 거리 한복판에 취하지 못하는 남자가 서 있습니다. 계절이 차례차례 죽어 가고 그 절명의 소리가 바람이 된다는 첫 줄 뒤로, 여기서 달을 올려다보는 것은 촌스럽다는 자조가 곧바로 따라붙습니다. 진창에 발이 엉키는 생활에서는 비마저 알코올 맛이 났다고 화자는 적습니다.

내가 나라고 부르기에는 불확실한 반투명한 그림자가 살아 있는 듯하다는 문장이 이 곡의 자기 진단입니다. 비 오는 날 노래하면 구름이 갈라지겠느냐고 묻는 대목에서 노래는 이미 구원의 도구가 아니라 시험대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후렴은 편지의 형식을 빌립니다. 꺼림칙한 과거에게 부치는 절연의 시로 시작해 후세에 꽃이 피어 전할 변천의 시로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이제 없는 과거를 그리는 망향의 시로 바뀝니다. 최악의 나날과 최악의 꿈이 시작이었다고 생각하면 꽤 멀리 왔다는 문장이 그 자리에 놓이며, 볕이 들지 않아도 끊어지지 않는 노래라는 조건은 세 번 모두 그대로 반복됩니다.

제목은 죽어 간다고 말하지만 곡의 마지막 한 줄은 「季節は次々生き返る」로 뒤집힙니다. 어차피 주워 온 목숨이니 여기 두고 가겠다던 화자가 도로 걸음을 떼는 그 반전은, 사람을 먹어야 살아가는 존재들의 이야기인 『東京喰種トーキョーグール√A』의 엔딩에 놓였을 때 한층 날카롭게 들립니다. 뮤직비디오는 레이저 커터로 생고기를 가사 모양으로 잘라내고 그 글자를 손으로 집어 먹는 영상으로 만들어졌고, 도입에는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가 인용되었습니다.

작사와 작곡은 2007년 아오모리에서 결성된 아마자라시의 아키타 히로무가 맡았습니다. 이 팀은 무대 앞에 얇은 막을 치고 그 위에 영상을 투사한 채 뒤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공연 형식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2015년 2월 18일에 나온 이 곡은 오리콘 주간 11위에 오르고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을 받았으며, 이후 앨범 『世界収束二一一六』에 수록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季節は次々死んでいく 絶命の声が風になる
色めく街の 酔えない男 月を見上げるのはここじゃ無粋

泥に足もつれる生活に 雨はアルコールの味がした
アパシーな目で 彷徨う街で 挙動不審のイノセント 駅前にて

僕が僕と呼ぶには不確かな 半透明な影が生きてる風だ
雨に歌えば 雲は割れるか 賑やかな夏の干涸びた命だ

拝啓 忌まわしき過去に告ぐ 絶縁の詩
最低な日々の 最悪な夢の 残骸を捨てては行けず ここで息絶えようと
後世 花は咲き君に伝う 変遷の詩
苦悩にまみれて 嘆き悲しみ それでも途絶えぬ歌に 陽は射さずとも

明日は次々死んでいく 急いても追いつけず過去になる
生き急げ僕ら 灯る火はせつな 生きる意味などは後からつく

君が君でいるには不確かな 不安定な自我が 君を嫌おうと
せめて歌えば 闇は晴れるか 根腐れた夢に預かった命だ

拝啓 忌まわしき過去に告ぐ 絶縁の詩
最低な日々の 最悪な夢の 残骸を捨てては行けず ここで息絶えようと
後世 花は咲き君に伝う 変遷の詩
苦悩にまみれて 嘆き悲しみ それでも途絶えぬ歌に 陽は射さずとも

疲れた顔に足を引きずって 照り返す夕日に顔をしかめて
行こうか 戻ろうか 悩みはするけど しばらくすれば 歩き出す背中
そうだ行かねばならぬ 何はなくとも生きて行くのだ
僕らは どうせ拾った命だ ここに置いてくよ なけなしの

拝啓 今は亡き過去を想う 望郷の詩
最低な日々が 最悪な夢が 始まりだったと思えば 随分遠くだ
どうせ花は散り 輪廻の輪に還る命 
苦悩にまみれて 嘆き悲しみ それでも途絶えぬ歌に 陽は射さずとも

季節は次々生き返る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아마자라시의 다른 곡

내가 죽으려 했던 건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아마자라시

amazarashi

TJ28688

하늘에 노래하면(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OP)

空に歌えば(僕のヒーローアカデミア OP)

아마자라시

amazarashi

TJ28758

피아노 도둑

ピアノ泥棒

아마자라시

amazarashi

TJ28954

작별놀이(도로로 ED)

さよならごっこ(どろろ ED)

아마자라시

amazarashi

TJ28976

미래가 되지 못한 그 밤에

未来になれなかったあの夜に

아마자라시

amazarashi

TJ68253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