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main actor
main actor
미나미美波
004
작곡美波
작사美波
KY44430
곡 소개
'main actor'는 미나미(美波)가 2017년 발표한 첫 싱글로, 첫 미니앨범 'Emotional Water'와 함께 내놓은 곡입니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을 뜻하며, 만화 속 영웅과 자신을 견주며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스스로를 응시합니다. '만화 주인공인 그 녀석은 말했지, 내가 너를 지켜줄 거라고', '나는 그저 도망칠 뿐인 마을 사람 B쯤 되려나'라는 가사는 빛나는 누군가 곁에서 자신을 단역으로 규정하는 자조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곡은 거기 머물지 않고 '한 가지만, 내가 여기 있다는 증명을,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의 증명을'이라는 절규로 번지며, '한 평이라도 내 자리를 갖고 싶었다', '누군가의 1번이고 싶었다'는 존재 증명의 갈망을 토해냅니다. '방에 있는 기타만큼은 버리지 못했다'는 구절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던 화자가 음악에 매달려 일어서는 전환점을 암시합니다. 미나미는 오자키 유타카의 라이브 영상에 자극받아 작사를 시작한 싱어송라이터로, MV가 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소녀를 주인공으로 삼아 음악과 만난 과정을 서사로 그려낸 점이 이 곡의 자전적 무게를 더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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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画の主人公のあいつは言った 「僕がお前を守るから」ってさ 本当かっこいいよな主人公ってさ 僕といえばただ逃げ出すだけの村人Bくらいかな 嫌な顔一つせず 笑って 影では泣いて 戦った 救った あいつはみんなの人気者だった ヒーローだった 当たり前 僕といえばただ主人公にすがって頼る 村人Cくらいかな ただ朝待ってた 何もせず僕は1人ベットの上で 1杯のスープを飲みながら テレビの前でまた同じようなニュースみながら またいつもの平和を 待っていたんだ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僕がここにいる証明を 僕にしか 僕にしか 僕にしか 僕にしか 出来ないことの証明を 君だって 同じだって 誰だって 待ってるって 僕だって それが何か 分からないから 歌ってんだろ 当たり前だと 思っていた 明日が来ることも飽きていた 面倒なこと嫌いだった シンプルでよかった でも何故か部屋にあるギターだけは 捨てられなかった 少しだけ 少しだけ 少しだけ 少しだけ 1畳でも居場所が欲しかった 僕だけが 僕だけが 僕だけが 僕だけが 誰かの1番でありたかった 変わらないよ 変わらないよ 変われないよ 変われないよ やっぱ僕はこんな僕だからさ 少しだけ 少しだけ 少しだけ 少しだけ 1畳でも居場所が欲しかった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僕がここにいる証明を 僕にしか 僕にしか 僕にしか 僕にしか 出来ないことの証明を 僕だから 僕だから 僕だから こんな僕だけどさ 愛しておくれよ 許しておくれ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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