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만은。 (드라마"#해시태그")
きみだけは。 (ドラマ"#ハッシュタグ")
아마츠키天月-あまつき-
곡 소개
'신이 만약 이 세상에 있다면 / 무엇을 지키고 누구를 구하는 걸까'라는 물음으로 곡이 열립니다. 그리고 곧 '그게 우리가 아니라는 건 분명 /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라며 스스로 답합니다. 구원받지 못할 존재라는 자각에서 출발해, 그렇다면 우리끼리 손을 잡자는 결심으로 옮겨 가는 노래입니다.
天月-あまつき-는 니코니코 동화 '우타이테' 출신으로 알려진 가수로, 이 곡은 그가 작사에 참여하고 夏代孝明이 작곡한 작품입니다. TOKYO MX 드라마 '#(해시태그)'의 주제가로 쓰였으며, 대만을 무대로 한 러브스토리의 정서를 곡이 받쳐 줍니다.
두 사람은 신에게 기대지 않고 직접 길을 만듭니다. '아픔과 괴로움을 나누고 / 기쁨과 기적을 더해서 / 걷는 보폭을 겹쳤어'. 둘 사이의 거리,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을 '여름 밤하늘에 빗대었다'는 구절이 곡의 핵심 이미지입니다.
그 밤하늘에서 화자가 붙드는 별이 '一等星', 곧 가장 밝은 일등성입니다. '우리를 비추는 일등성 / 계속 찾아 헤매던 기도'. '연주(連れ)出して', 데리고 나가 달라던 사그라들 듯한 목소리의 부탁은, 후반에 '내 의지로 발을 내디뎠어 / 자, 데려갈게'로 뒤집힙니다. 구해 달라던 사람이 구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전환입니다.
반복되는 '오직 너만은(君だけは)'이라는 다짐은, 누가 비웃을 덧없는 꿈이라 해도 너에게만은 이뤄지길 바란다는 기원입니다. 곡은 '분명 사랑이란'이라는 미완의 한 줄로 끝나, 정의되지 않은 채 남겨 둔 그 사랑의 여운을 길게 늘어뜨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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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様がもしもこの世にいるならば 何を守って誰を救ったりするんだろう それが僕たちじゃないことはきっと 最初からわかっていたんだよ だから僕らは手を取って 痛みと苦しみを割って 喜びと奇跡を足して 歩く歩幅を重ねた 二人の距離を 声にならない感情を 夏の夜空に例えていたの それでもいつかこの歪んだ世界で 理由のない運命に巻き込まれ 君は きっと 僕らを照らす一等星 探し続けてた祈り 消え入りそうな声で言った 「ねえ、連れだして」 誰かに笑われるような 儚い夢だとしても どうか叶えてよね 君だけは 何かを拾うたびに 何かをこぼしていくんだ それをまた拾おうとして 今度は君を見つけた 失くしたすべて 君と出会う辻褄 それだけでぼくは救われたの さよなら いつかまた 会える時まで 花火のような一瞬の光でも それは きっと 僕らが願う一等星 求め続けてた祈り 零れ落ちた涙を拭った 「ねえ、泣かないで」 歩みを止めない雑踏に 悲しい風が吹いたって どうか叶えてよね 君だけは きっと 僕らを照らす一等星 探し続けてた祈り 消え入りそうな声で言った 「ねえ、連れだして」 後悔しないよ一等星 誰かの所為にしたくなくて 自分の意志で踏み出したんだ 「さあ、連れてくよ」 誰かに笑われるような 儚い夢だとしても どうか叶えてよね 君だけは 他の誰でもない 君だけは きっと愛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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