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구치 아이 - 악마의 아이 ("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ED) 앨범 커버
J-POP

악마의 아이 ("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ED)

悪魔の子 ("進撃の巨人 The Final Season"ED)

히구치 아이

ヒグチアイ

10277
순위
전체#1963,2772
J-POP#165,0391
아티스트 내#22
보관즐겨찾기 1·플레이리스트 2 포함
공식 차트 순위
KY일본곡 #28
주간 차트 이력일본곡
최고#3
·
차트인10
·
연속8
최근 8주 순위 흐름
#3
6/22
#8
6/29
#23
7/6
#8
7/13
#4
7/20
#6
7/27
#11
8/3
8/10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1 · 28일 106
7/177/247/318/7오늘
유니크 방문자99·재방문 6.1%
조회 시간대 (KST)피크 오후 3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ヒグチアイ
작사ヒグチアイ
노래방 번호
KY44755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첫 두 줄이 이 곡의 태도를 정합니다. 쇠 탄환이 정의의 증명이고 그것이 관통하면 영웅에 가까워졌다는 진술을 화자는 감정을 싣지 않고 내려놓습니다. 그런 다음 눈을 감고 만져 보면 같은 형태에 같은 체온을 가진 악마였다고 덧붙입니다. 적을 악마로 부르는 언어를 그대로 쓰면서 그 악마가 자기와 물리적으로 구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같은 호흡 안에 밀어 넣는 방식입니다.

이어지는 「僕はダメで あいつはいいの?」와 「そこに壁があっただけなのに」는 원작이 세워 둔 벽을 곧바로 논리로 바꿔 놓습니다. 태어난 자리가 다를 뿐인데 죄가 갈린다는 항의이고, 그래서 태어나 버린 운명을 한탄하지 말라는 말이 뒤따릅니다. 새처럼 날개가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지만 돌아갈 곳이 없으면 결국 어디에도 갈 수 없다는 구절은, 자유가 소속의 반대말이 아니라는 것을 짧게 짚고 지나갑니다.

후렴은 세계가 잔혹하다는 원작의 유명한 문장을 가져와 뒤에 다른 절을 붙입니다. 잔혹함을 인정한 뒤에도 「それでも君を愛すよ」로 이어 가고, 무엇을 희생해서라도 지키겠다고 선언합니다. 여기서 정의는 옳음이 아니라 「正しさとは 自分のこと 強く信じることだ」, 즉 자기를 강하게 믿는 일로 재정의됩니다. 마지막 후렴에서 화자는 고른 사람의 그림자와 버린 것의 주검을 보고서야 자기 안에서 자라는 것이 악마의 아이임을 깨닫습니다. 제목은 상대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자기 진단이었던 셈입니다.

곡 안에 「この言葉も 訳されれば 本当の意味は伝わらない」라는 자기 회의가 심어져 있는 것도 눈에 띕니다. 히구치 아이는 이 곡을 의뢰받았을 때 「いいんですか?」 하는 심정이었고, 원작 만화는 완결됐지만 애니메이션은 아직 끝나지 않은 시점이라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망설였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피아노 반주로 부른 곡 네 개를 제출했고 그중 하나가 이 곡이었으며, 인트로 멜로디를 오리엔탈한 분위기에서 무국적인 느낌으로 바꿔 달라는 주문만 받았을 뿐 가사는 자기가 쓰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썼다고 회고했습니다.

히구치 아이는 1989년 카가와현에서 태어나 나가노시에서 자랐고, 두 살 때부터 피아노를 익힌 뒤 음악대학에서 재즈 보컬을 전공했습니다. 2016년 11월 앨범 『百六十度』로 메이저 데뷔한 피아노 자작곡 계열의 싱어송라이터이며, 『進撃の巨人 The Final Season Part 2』 엔딩 테마인 이 곡이 그의 이름을 국경 밖으로 넓혔습니다. 2022년 1월 10일 배포된 뒤 오리콘 디지털 싱글 주간 11위, 빌보드 재팬 핫 애니메이션 주간 9위와 히트시커스 송 주간 1위를 기록했고, 같은 해 10월 7일에는 스트리밍 누적 재생 1억 회를 넘겼습니다. 애플 뮤직의 J-POP 랭킹에서는 100개국 이상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鉄の弾が 正義の証明
貫けば 英雄に近づいた
その目を閉じて 触れてみれば
同じ形 同じ体温の悪魔

僕はダメで あいつはいいの?
そこに壁があっただけなのに
生まれてしまった 運命嘆くな
僕らはみんな 自由なんだから

鳥のように 羽があれば
どこへだって行けるけど
帰る場所が なければ
きっとどこへも行けない

ただただ生きるのは嫌だ

世界は残酷だ それでも君を愛すよ
なにを犠牲にしても それでも君を守るよ
間違いだとしても 疑ったりしない
正しさとは 自分のこと 強く信じることだ

鉄の雨が 降り散る情景
テレビの中 映画に見えたんだ
戦争なんて 愚かな凶暴
関係ない 知らない国の話
それならなんで あいつ憎んで
黒い気持ち 隠しきれない理由
説明だって できやしないんだ
僕らはなんて 矛盾ばっかなんだ

この言葉も 訳されれば
本当の意味は伝わらない
信じるのは その目を開いて
触れた世界だけ

ただただ生きるのは嫌だ

世界は残酷だ それでも君を愛すよ
なにを犠牲にしても それでも君を守るよ
選んだ人の影 捨てたものの屍
気づいたんだ 自分の中 育つのは悪魔の子
正義の裏 犠牲の中 心には悪魔の子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히구치 아이의 다른 곡

악마의 아이(진격의 거인 ED)

悪魔の子(進撃の巨人 ED)

히구치 아이

ヒグチアイ

TJ68571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