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킬러 feat.Mori Calliope
綺羅キラー feat.Mori Calliope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곡 소개
2022년 연말 일본에서 방영된 Spotify 텔레비전 광고에 실리며 알려진 곡입니다. 발매 다음 날인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 전파를 탔고, 광고에는 곡을 만든 ACAね와 피처링을 맡은 Mori Calliope가 함께 등장했습니다.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가 다른 아티스트를 피처링으로 부른 것은 이 곡이 처음이었습니다.
제목은 눈부신 차림새를 뜻하는 綺羅에 킬러를 붙인 말장난이며, 번쩍이는 것이 그대로 흉기가 되는 감각이 곡을 관통합니다. 가사도 같은 방식으로 굴러갑니다. 「最低なコンプだし 最高の昆布だし」는 콤플렉스와 다시마 육수를 소리로 겹쳐 놓고, 「繋いだって綻ぶし しょっぱいな鰹節」는 이어 붙여도 터져 나오는 관계의 실밥을 국물 재료에 빗댑니다. 그렇게 비틀어 놓고도 후렴은 「もっと甘えたいけどー?」로 응석을 부리고 싶다는 속내를 흘립니다.
곡의 중심에는 「嫌いなんて序の口 そう思うと楽だし」라는 체념이 놓여 있습니다. 미움받는 정도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정리해 버리는 편이 편하다는 태도이고, 「落ち込んでる方が 進めるセオリー」처럼 가라앉아 있을 때 오히려 나아간다는 자기 이론으로 이어집니다. Mori Calliope가 맡은 영어 벌스는 여기에 창작자의 소진을 겹칩니다. 「Feedback stopped me」로 주저앉고 「Being nobody cuz nobody owns kindness」로 스스로를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부르다가, 「Might go back to being unknown」까지 밀고 간 끝에 짠맛 나는 꿈을 향해 「さよなら 会えてよかった」라고 인사합니다.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는 ACAね를 중심으로 한 밴드형 프로젝트로, ACAね는 사진과 영상은 물론 라이브에서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작사와 작곡, 노래를 도맡습니다. Mori Calliope는 홀로라이브 잉글리시의 첫 그룹 Myth에 속한 브이튜버 겸 래퍼로, 2022년부터 EMI Records에 소속돼 음악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곡은 빌보드 재팬 핫 100 최고 32위, 다운로드 송스 12위, 스트리밍 송스 38위에 올랐고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골드 인정을 받았습니다. 뮤직비디오는 こむぎこ2000이 만들었으며, 2023년 1월 국립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 공연에서 Mori Calliope가 무대에 함께 서면서 처음 라이브로 연주됐습니다. 이후 세 번째 정규 앨범 『沈香学』에 수록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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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りに合わせる言語も知らねえ 守備力は弱いけど勘は鋭 一旦進められたら止まれ いったん木綿みたいに 曲がれまだ上 ゆらゆら揺らして すぐとらぶるぜ 過呼吸(ブレス)と心得 って原罪人生 盾と矛で 葛藤の活動がマスト 締め切られなきゃ言葉が増殖 No thoughts, head empty 虚無で円陣 Brought to you in chaos and serenity やめたいことをやらなきゃ満たされない僕 Shockin', isn't it? “Dream life?” You're livin' it “バイトだったらどこでもよくない?” 綺羅キラー 嫌いなんて序の口 そう思うと楽だし 3.2.1で歪み合った 君のその口 シガレット辛口 割り切ったけど (知るか? 汁なら drink up we're still tough) 最低なコンプだし 最高の昆布だし 揃ってるだけじゃつまらんし 繋いだって綻ぶし しょっぱいな鰹節 もっと甘えたいけどー? ぞんざいでアップダウンな現状が今ヒット中 落ち込んでる方が 進めるセオリー うpダウンな成長が いまひとつ 底辺のてっぺんの味で 満たされたいわ I don't wanna write, or hold a mic Feedback stopped me I fell off, I gotta buy brand coffee Figured the days of genre were long gone Thanks a lot 君のsongが好きそう Though I'm washed up 未だ足りない Throwin' lyrics like expired canned food stuff Average kid got too big, I'm toast Litter the internet with bitter sentiment and move the goal post ぐずぐず おセンチな マイナス思考だ Nobody's coming and still I'm crying “Red Rover” (What?) Not every line hits Moments of “I miss…” Being nobody cuz nobody owns kindness Should let myself slack OFF みんなの前で Might go back to being unknown. Know what? Fine In the grand scheme, man dreams, never needing sleep aid “しょっぱい夢” さよなら 会えてよかった キラキラ 嫌いなんて序の口 そう思うと楽だし 3.2.1で歪み合った 君のその口 シガレット辛口 割り切ったけど (知るか 汁なら drink up we're still tough) 最低なコンプだし 最高の昆布だし 揃ってるだけじゃつまらんし 繋いだって綻ぶし しょっぱいな鰹節 もっと甘えたいけどー? ぶらーーんぶらーーん 出だしの荒削り衝動 ここにある 学んでるようで 学んでない声してる 期限切れ らいか ろんりねす 受け入れるよ 素顔を君に送りたいけど 飽きられてしまうから 糧にする ヤミー(闇)エネルギーは いつも助かってるんだよ 綺羅綺羅 羅鬼羅鬼 きらーーいなんて序の口 そう思うと楽だし 3.2.1で歪み会った きみーーのその口 シガレット辛口 割り切ったけど (知るか 知るなら drink up we're still tough) いつだって研修生 価値が小惑星 乗りこなす必要もないし 君と共感勝ち 噛めば音の だち もっと甘えたいけどーー? ぶらーーんぶらーー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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