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즈 켄시 - BOW AND ARROW ("메달리스트"OP) 앨범 커버
J-POP

BOW AND ARROW ("메달리스트"OP)

BOW AND ARROW ("メダリスト"OP)

요네즈 켄시

米津玄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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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2
작곡米津玄師
작사米津玄師
노래방 번호
KY57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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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피겨 스케이팅 만화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메달리스트」의 오프닝 곡입니다.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뒤늦게 출발선에 선 초등학생 스케이터와, 선수로서는 빛을 보지 못한 채 코치가 된 청년이 함께 정상을 향해 가는 이야기 위에 얹혀 있습니다.

제목이 곧 곡의 설계도입니다. 「僕は弓になって 君の白んだ掌をとって強く引いた」에서 화자는 자신을 활로 규정하고, 「今君は決して風に流れない矢になって」로 상대를 화살로 만들어 쏘아 보냅니다. 활은 힘을 실어 주지만 끝내 함께 날아갈 수는 없는 자리이고, 그래서 곡의 마지막 동작은 붙잡는 것이 아니라 「見違えていく君の指から今 手を放す」, 손을 놓는 일입니다.

응원의 말들도 소유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そう君の苦悩は君が自分で選んだ痛みだ そして掴んだあの煌めきも全て君のものだ」에서 고통도 광채도 전부 네 것이라고 못을 박고, 「行け 決して振り向かないで もう届かない場所へ」로 자기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보냅니다. 「今に見なよ きっと君の眩しさに誰もが気づくだろう」는 아직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재능을 두고 하는 말이라, 시선이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만 겨눠져 있습니다.

요네즈 켄시는 원작 만화의 팬으로서 애니메이션화 소식을 보고 먼저 제작진에게 곡을 만들게 해 달라고 연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의뢰를 받은 것이 아니라 자기가 손을 든 곡인 셈입니다. 2025년 1월 27일에 나와 빌보드 재팬 HOT 100 주간 4위, 오리콘 디지털 싱글 주간 2위에 올랐고 일본레코드협회의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気づけば靴は汚れ 錆びついた諸刃を伝う雨
憧れはそのままで 夢から目醒めた先には夢

聞こえたその泣き声 消えいる手前の咽ぶソワレ
憧れのその先へ 蹲る君を見つける為

行け 行け 追いつけない速度で 飛べ インパルス加速して
行け きっとこの時を感じる為に生まれてきたんだ

未来を掴んで 期待値を超えて 額に吹き刺す風
今に見なよ きっと君の眩しさに誰もが気づくだろう
相応しい声で 視線追い越して 虚空を超えて行け
見違えていく君の指から今 手を放す

気づけば謎は解かれ 木目ごと見慣れた板の上
あの頃焦がれたような大人になれたかな

そう君の苦悩は君が自分で選んだ痛みだ
そして掴んだあの煌めきも全て君のものだ

僕は弓になって 君の白んだ掌をとって強く引いた
今君は決して風に流れない矢になって

行け 決して振り向かないで もう届かない場所へ
行け 行け 君はいつだって輝いていた!

未来を掴んで 期待値を超えて 額に吹き刺す風
今に見なよ きっと君の眩しさに誰もが気づくだろう
相応しい声で 視線追い越して 虚空を超えて行け
見違えていく君の指から今 手を放す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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