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이 아니야 ("좋아하면서도 싫은 아마노..)
嘘じゃない ("好きでも嫌いなあまの..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곡 소개
스튜디오 콜로리도의 애니메이션 영화 好きでも嫌いなあまのじゃく의 주제가입니다. 시바야마 도모타카 감독의 이 작품은 2024년 5월 24일 일본 극장 개봉과 함께 넷플릭스로 전 세계에 공개됐고,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고등학교 1학년 히이라기가 어머니를 찾아 인간 세계로 내려온 도깨비 소녀 츠무기를 만나 함께 길을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는 이 영화를 위해 주제가 嘘じゃない와 삽입곡 Blues in the Closet을 새로 썼고, 곡은 영화 공개에 맞춰 2024년 5월 디지털 싱글로 배포됐습니다.
가사는 처음 만난 곡을 지금도 되새긴다는 고백에서 출발합니다. 제멋대로인 암호를 흥얼거리는 습관이 있다고 말하는데, 정작 그 암호가 놓일 자리는 따옴표만 남은 채 비어 있습니다. ACAね는 후렴에 공백을 둔 것이 의도라고 밝힌 바 있고, 곡은 그 빈칸을 끝까지 열어 두다가 마지막 한 번만 「さよなら」는 말하지 말라는 말로 채워 넣습니다. 비어 있던 자리에 결국 들어가는 것이 이별의 말이라는 배치가 이 노래의 매듭입니다.
그사이를 채우는 것은 어긋남의 목록입니다. 몸을 움직일 수 없는 등교 거부의 일상, 네가 자는 시간에 나는 말짱하게 깨어 있다는 생활 리듬의 시차, 겹치지 않는 습관만 세다가 그만두자는 체념. 그러다 나의 금과 너의 나날을 엮어 가는 발명이라며 같은 소리로 읽히는 두 단어를 포개고, 끊어지기 전에 전하려다 「今時間ある? ないかな」로 스스로 거둬들입니다. 후반부에서는 양산적인 것은 적대라거나 편견이 거슬린다는 식으로 등호를 남발하며 밀어붙이다 결국 몸으로 보여 부숴 버리겠다는 데까지 갑니다.
ACAね는 이 곡을 쓰면서 감독과의 회의에서 나온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는 말이 인상에 남았다고 했고, 소수자 자리에 놓인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곡에 섞었다고 밝혔습니다.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는 2018년 6월 秒針を噛む 뮤직비디오를 유튜브에 올리며 활동을 시작한 팀으로, ACAね를 축으로 삼되 나머지 구성원은 작품과 공연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뀌고 본인도 얼굴을 분명히 드러내지 않습니다. 스튜디오 콜로리도와는 雨を告げる漂流団地에 이어 두 번째로 손을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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嘘じゃない 嗚呼 初めましての曲を 今もまだ 思い返します 我侭な合言葉 “ ” 口ずさむ習慣なんです 空想のずる休み 身動きとれない 不登校な日常は 比べようもなく 浸る刹那に 価値あり 君が寝てる時間 私は冴えてる 会いたいの擦り合わせ 被らない習慣ばかり 数えるのやめよ 私のヒビと君の日々を 紡いでゆく発明 途切れてく前に伝えられる 今時間ある? ないかな すれ違った 初めましての曲を 今もまだ 思い返します 我侭な合言葉 “ ” 口ずさむなんて もう嘘じゃない 嘘じゃない 一瞬の煌めきじゃなくて 幻じゃ容易い表現 我侭な合言葉 “さよなら”は言わないで 気にしないでね またぼやいてる 誤魔化し効かない 君次第でね つまらない期待 それしか言えない 消えてゆく瞬間は 確かなり 心地いい?関係ない? 最終は無責任なら 炊き立てのご飯だってそう 私にとっては 贅沢な出来事です 曖昧時代 大丈夫になるための おまじない死体 早急に その次 自分で選べっ!と思うなら 勝ちあり すれ違った呆気ない お別れの曲を 今もまだ 思い返します 我侭な合言葉 “ ” 口ずさむなんて もう嘘じゃない 嘘じゃない 一瞬の煌めきじゃなくて あまりにも重大で盲目 臆病な風は 温くて 腐りそうです 量産的=敵対 お気遣いなら要らないのすけの コソ練無問題 始まぁんない 正正堂堂 前言撤回 偏見うざい じゃあ=邪 体現して ぶち壊すんだよ わかってる わかってる 手は冷たくて 避けることが精一杯だった 虚無な理想が理想 折り合いつけたくもないよ すれ違った 始めましての曲を 今もまだ 思い返します 我侭な合言葉 “ ” 口ずさむなんて もう嘘じゃない 嘘じゃない 一瞬の煌めきじゃなくて 幻じゃ容易い表現 我侭な合言葉 “さよなら”は言わないで 気にしないでね まだぼやいてる 誤魔化し効かない 君じゃないなら つまらない未来 それしか言え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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