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어머니
나훈아000
작곡신대성
작사신대성
KY76640
커뮤니티 가사 1
00
검은 머리를 곱게 빗고서 동백기름을 바르시던 세모시 옥색치마 저고리가 어머니에 모습이라네 할머니의 내리 사랑을 더보탠 숭고한 사랑 기쁠때는 빠른 아리랑 슬플때는 느린 아리랑 자꾸 자꾸 생각이 난다 파 뿌리에 주름 깊어도 분홍 봉숭아 물드리고 수줍어 손을 앞치마에 감추시던 천사같은 여인의 모습 아버지의 한 여인으로 한평생을 자식 걱정만 기쁠때는 빠른 아리랑 슬플때는 느린 아리랑 그 노래가 생각이 난다 자꾸 자꾸 생각이 난다 그리워서 눈물이 난다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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