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My Story
브라운아이드소울001
작곡유나얼,안정엽,고영준,성훈
작사윤사라
TJ18816
곡 소개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을 받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대표 소울 발라드입니다. 화자는 '바람을 볼 순 없지만 분명히 느낄 수 있어 / 마음을 볼 순 없지만 누구나 알 수가 있어'라며,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감정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노래의 밑그림은 상처의 누적입니다. '사랑할 때마다 상처가 늘어서 / 두려움에 벽은 높아만 가고'처럼, 화자는 사랑할수록 높아진 마음의 벽 뒤에 숨어 상대의 부름에도 한참을 망설였다고 고백합니다. 소중한 것들이 모두 떠나가고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았다는 체념이 그 벽을 더 두껍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이 곡은 닫힘이 아니라 열림의 노래입니다. '닫혀버린 마음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 해 / 지쳐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라는 후렴은, 한 사람이 굳게 잠긴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되는 순간을 그립니다. 제목 'My Story'는 결국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자기 자신의 이야기인 셈입니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네 멤버의 정교한 화음과 흑인음악 감성으로 국내 소울과 알앤비를 대표해 온 팀이며, 이 곡은 멤버들이 직접 곡을 쓴 2007년 정규 2집 'The Wind, The Sea, The Rain'의 타이틀곡입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뽑은 최고의 노래 1위에 오를 만큼, 팀의 정체성을 압축한 트랙으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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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볼 순 없지만 분명히 느낄 수 있어 어디로 향하는지 마음을 볼 순 없지만 누구나 알 수가 있어 무엇을 원하는지 사랑할 때마다 상처가 늘어서 두려움에 벽은 높아만 가고 그 안에 숨어서 그대가 나를 불러도 한참을 그렇게 망설이고 있었지만 My Story.. My Story.. 닫혀버린 마음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 해 My Story.. My Story.. 지쳐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아무리 힘껏 안아도 잡을 수가 없어서 변해버린 마음은 또 다시 잃게될까봐 못 본체 했었지 사람도 내 사랑도 잡힐듯 하다가 멀어져만 가는 꿈 세상은 기다려 주는 법 없고 소중한 것들은 모두 다 떠나갔지만 시간은 한번 더 돌아오지 않았지 My Story.. My Story.. 닫혀버린 마음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해 My Story.. My Story.. 지쳐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같은 곳에서 끝맺을 수 있게 그런 사랑으로 지킬 수 있게 My Story.. My Story.. 닫혀버린 마음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해 My Story.. My Story.. 지쳐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My Story.. My Story.. 닫혀버린 마음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해 My Story.. My Story..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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