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 Lemon Tree 앨범 커버
국내

Lemon Tree

박혜경
0040
작곡HINKEL VOLKER,FREUDENTHALER PETER
작사HINKEL VOLKER,FREUDENTHALER PETER
노래방 번호
TJ19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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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또 아침이 오는 소리에 놀란 듯 바빠지고, 답답한 버스 창에 기대 새로울 것 없는 하루를 시작하던 화자가, 어느 순간 똑같은 거리에서 즐거움과 신비함을 발견하고 웃어 버리는 노래입니다. 울고 싶던 마음이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내 맘을 상큼하게 할 거야'라는 다짐으로 바뀌고, 꿈에 숨겨 온 노란빛 레몬 트리가 그 상쾌함의 상징으로 환하게 피어납니다. 권태에서 설렘으로 건너가는 정서의 전환이 밝고 산뜻하게 그려집니다. 이 곡은 독일 밴드 Fool's Garden의 'Lemon Tree'를 박혜경이 리메이크한 버전으로, 멜로디와 제목만 남기고 가사를 완전히 새로 써 원곡의 권태로운 분위기를 정반대의 화사함으로 뒤집은 점이 특징입니다. 키를 다섯 반음가량 올려 곡 자체를 한층 밝게 만들었고, 올림픽공원을 배경으로 깔끔하게 찍은 뮤직비디오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박혜경은 1997년 밴드 더더의 보컬로 데뷔해 1999년 솔로 1집 '+01'의 '고백'으로 사랑받은 가수로, 청량하고 맑은 음색이 이 리메이크의 분위기와 잘 맞아떨어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또 아침이 오는 그 소리에 
난 놀란 듯이 바빠져야 하겠죠 
또 무언갈 위해서 걸어가고 
답답한 버스 창에 기대있죠 
더 새로울게 없는 하루겠죠 
난 쉬고 싶고 자고 싶고 
참 오래된 친구도 보고싶죠 
그 흔해 빠지던 남자도 
나 오늘따라 안보이는거죠 
막 울고싶어지면 밤이 오죠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맘을 상큼하게 할거야 
내 꿈에 숨겨온 노란 빛깔 Lemon Tree 
나 약속할게 언제나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 빛깔 Lemon Tree 
또 아침이 오면 노래를 해 
똑같은 거릴 걸어가도 
난 즐거움에 빠져 버리는 
그 신비함에 놀라 웃었죠 
내 웃음소리 마져 향기롭죠 
웃어봐요 모두 즐겁게 
노래해요 싱그러운 나만의 Lemon Tree 
사랑이 많아서 힘든가요 
웃고 있는 얼굴이 아픈가요 
오~ 환한 미소 내가 줄게요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맘을 상큼하게 할거야 
내 꿈에 숨겨온 노란 빛깔 Lemon Tree 
나 약속할게 언제나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 빛깔 Lemon Tree 
(오 조금만 더욱더) 
새롭게 더 예쁘게 
온 세상을 상큼하게 할거야 
가슴에 가득히 내 꿈에 숨겨온 
널 위해 가꿔온 노란 빛깔 Lemon Tree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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