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그대와함께
너랑나랑006
작곡방기남
작사방기남
TJ2108
곡 소개
산새들이 정답게 지저귀고 계곡엔 맑은 물소리가 흐르는 곳, 그곳에 우리 집을 짓고 함께 살자는 다정한 청유가 곡을 엽니다.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라는 후렴이 곡 전체를 떠받치며, 화자는 번잡한 세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 둘만의 보금자리를 그리는 소박한 꿈을 노래합니다.
절이 바뀔 때마다 풍경이 하나씩 더해집니다. 파도소리가 멀리 들려오고 은모래가 반짝이는 바닷가, 창을 열면 푸른 숲속에서 예쁜 꽃이 미소 짓는 곳 — 산과 바다와 숲을 차례로 펼쳐 보이며 어디든 그대와 함께라면 낙원이 된다는 마음을 담습니다.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 정다운 얘기 주고받으며 / 언제라도 푸른 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라는 구절에 곡의 정서가 모이는데, 거창한 사랑의 맹세가 아니라 늘 곁에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의 행복을 약속합니다.
'그대와 함께'는 듀오 너랑나랑(You and I)이 부른 곡으로, 맑고 따뜻한 화음과 동요풍의 단정한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꾸밈없는 노랫말과 정겨운 자연의 이미지가 어우러져, 함께 살아갈 미래를 그리는 이들에게 오래 불려 온 노래로 남아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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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새들이 정다웁게 웃고 계곡에는 맑은 물소리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 정다운 얘기 주고받으며 언제라도 푸른 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파도소리 멀리 들려오고 은모래가 반짝이는 곳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 정다운 얘기 주고받으며 언제라도 푸른 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간주중> 창을 열면 푸른 숲속에서 예쁜 꽃이 미소짓는 곳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 정다운 얘기 주고받으며 언제라도 푸른 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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