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인연
絆
캇툰KAT-TUN
108
작곡馬飼野康二
작사亀梨和也
TJ26110
곡 소개
드라마 「고쿠센(ごくせん)」 제2시리즈의 삽입곡입니다. 열혈 교사와 문제아 학급의 이야기에 얹힌 이 곡은, 제목 그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맺힌 끊어지지 않는 유대(絆)를 노래합니다.
앞일을 아무리 헤아려도 진실은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다는 체념에서 곡은 시작합니다. 그러나 화자는 「한 걸음씩이면 돼, 이 손을 놓지 않고」라며, 함께 걸어온 날들이 지금도 살아 있기에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너덜너덜해지도록 찢겨도 그때 그 장소의 유대만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후렴이 곡의 뼈대를 이룹니다.
이 곡의 온기는 완벽을 요구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거짓말을 해도 좋고 눈물을 흘려도 좋다며, 멈춰 설 수조차 없는 괴로움 속에서 본 빛이 서로 이어져 있기 때문임을 짚습니다. 어긋나고 부딪히며 확인한 진짜 마음, 그 사람의 생각에 닿을 수 있었던 것이야말로 바라던 기적이었다고 노래합니다.
노랫말은 멤버 카메나시 카즈야가 직접 썼고, 작곡은 馬飼野康二가 맡았습니다. 자니스 출신 그룹 KAT-TUN의 초기를 대표하는 곡 가운데 하나로, 드라마의 청춘 서사와 맞물려 오래 회자되어 온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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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のことどれ程に 考えていても 本当のことなんて 誰にも見えない 空白?心に何かがつまって あやまちばかり くり返してた 一歩づつでいいさ この手を離さずに 共に歩んだ日々が 生きつづけてるから ボロボロになるまで 引きさかれていても あの時のあの場所 消えないこの絆 流れゆく時間の中 失わぬように すれ違いぶつかった本当の気持ち 心に染みてく あいつの想いに 出逢えた事が 求めた奇跡 立ち止まることさえ 出来ない苦しさの 中に見えた光 つながっているから うそついたっていいさ 涙流していいから あの時のあの場所 消えないこの絆 一歩づつでいいさ この手を離さずに 共に歩んだ日々が 生きつづけてるから ボロボロになるまで 引きさかれていても あの時のあの場所 消えないこの絆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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