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so sweet
Love so sweet
아라시嵐
곡 소개
T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2(리턴즈)」의 주제가입니다. 멤버 마츠모토 준이 도묘지 츠카사 역으로 출연한 그 작품의 마지막 국면을 떠받친 곡이라, 노래 자체가 드라마의 감정선을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
가사는 깨달음의 순간에서 출발합니다. 「輝いたのは鏡でも太陽でもなくて 君だと気付いたときから」, 빛나고 있던 것이 거울도 태양도 아닌 너였음을 알아챈 그 시점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죠. 눈물 맺힌 구름의 훨씬 위에는 미소 짓는 달이 떠 있고, 상처 입은 꿈은 어제 저편으로 보냅니다. 완고하고 고집스럽던 나를 바꾼 것이 너의 손이었다는 고백, 구불구불하던 두 갈래 여정이 여기서 하나가 되어 무지개가 되라는 바람이 뒤를 잇습니다.
이 곡의 서사는 후렴이 반복될 때마다 한 단어씩 옮겨가는 데 있습니다. 처음에 「光ってもっと最高のLady」였던 자리가 두 번째에는 「笑ってもっと最後のLady」로 바뀌고, 빛나던 것이 웃는 것으로, 최고의 상대가 마지막 상대로 이동합니다. 그 뒤를 「信じることがすべて」와 「明けない夜はないよ」가 번갈아 받치면서 감정은 확신 쪽으로 기울죠. 다 전하지 못한 사랑스러움이 꽃이 되어 거리에 내리고 어디에 있든 너를 여기에서 느낀다는 브릿지는 그 확신을 시각으로 바꿔놓습니다.
1999년 하와이에서 데뷔 회견을 열고 그해 11월 CD 데뷔한 아라시에게 이 곡은 국민적 인지도의 분기점이었습니다. 2007년 2월 발매된 열여덟 번째 싱글로 오리콘 주간 1위에 첫 등장했고 초동 20만 장을 넘겼으며, 그해 연간 싱글 4위에 올랐습니다. 발매 15년이 지난 2022년에는 아라시 곡 가운데 처음으로 스트리밍 누적 1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작사는 SPIN, 작곡은 youth case가 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輝いたのは鏡でも太陽でもなくて 君だと気付いたときから あの涙ぐむ雲のずっと上には微笑(ほほえ)む月 Love Story またひとつ 傷ついた夢は 昨日の彼方へ 空に響け 愛の歌 思い出ずっと ずっと忘れない空 ふたりが離れていっても こんな好きな人に 出逢う季節二度とない 光ってもっと最高のLady きっとそっと想い届く 信じることがすべて Love so sweet そこからいつも見えるようにこの手を空に向け 広がる君との思い出 あの頑(かたく)なで意地っ張りな僕を変えた君の手 Love Story 歩き出す 曲がりくねってた ふたつの旅路は ここでひとつ 虹になれ 思い出ずっと ずっと追いかけた夢 ふたりが遠くへ行っても どんな辛い夜も くじけそうな誓いでも 笑ってもっと最後のLady きっとそっと願い届く 明けない夜はないよ Love so sweet 伝えきれぬ愛しさは 花になって 街に降って どこにいても君を“ここ”に感じてる 思い出ずっと ずっと忘れない空 ふたりが離れていっても こんな好きな人に 出逢う季節二度とない 光ってもっと最高のLady きっとそっと想い届く 信じることがすべて 明けない夜はないよ 信じることがすべて Love so sweet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