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 Love
One Love
아라시嵐
곡 소개
「百年先も愛を誓うよ」, 백 년 뒤에도 사랑을 맹세하겠다는 문장이 이 곡의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 다만 그 맹세는 아무 일 없이 도착한 것이 아닙니다. 전하고 싶은데 전해지지 않고 때로는 솔직해지지도 못한 채 울었던 계절을 넘어선 뒤에야, 지금 우리가 무척 빛나고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가사는 각자 그리던 행복의 모양이 겹쳐 하나의 커다란 사랑이 된다고 정리합니다. 상대를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는 대신 그림 두 장을 포개는 방식이라, 뜨거운 고백이라기보다 함께 살기로 정한 사람이 건네는 약속에 가깝습니다. 2절은 빗속에서 상대를 기다리던 시절, 다정함의 의미조차 몰랐던 자신, 엇갈림에 상처 입은 밤을 차례로 불러온 뒤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고 매듭짓습니다.
이 곡이 결혼식 자리의 노래로 굳어진 데에는 브리지의 몫이 큽니다. 언제나 곁을 지켜 준, 함께 웃고 울었던 동료들에게 마음을 담아 단 한마디 고맙다는 말을 전하는 대목이 들어가면서, 두 사람만의 노래가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까지 껴안는 노래로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후렴에서는 앞서 「信じている」였던 자리가 「愛している」로 바뀌고, 같은 시간을 새기는 사람에게 보내던 말이 같은 내일을 약속하자는 말로 옮겨 갑니다. 믿음에서 사랑으로, 현재에서 내일로 한 칸씩 나아가는 셈입니다.
2008년 6월 25일에 나온 아라시의 싱글로, 영화 하나요리단고 파이널의 주제가로 쓰였습니다. 작사는 youth case, 작곡은 카토 유스케가 맡았습니다. 오리콘 주간과 월간 1위를 차지했고 2008년 오리콘 연간 차트에서는 2위에 올랐으며, 누적 판매량 56만 장으로 더블 플래티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룹으로서 처음으로 전편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곡이기도 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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伝えたくて 伝わらなくて 時には素直になれずに 泣いた季節を 越えた僕らは 今とても輝いてるよ それぞれ描く 幸せのかたちは重なり 今 大きな愛になる ずっと二人で 生きてゆこう 百年先も 愛を誓うよ 君は僕の全てさ 信じている ただ信じてる 同じ時間(とき)を刻む人へ どんな君も どんな僕でも ひとつひとつが愛しい 君がいれば 何もいらない きっと幸せにするから 雨の中で君を待ってた 優しさの意味さえ知らず すれ違いに傷ついた夜 それでもここまで来たんだ かけがえのない 出逢いは奇跡を繋いでく 思い出 重なりあう はじまりの歌 鳴り響いて どんなときも 支えてくれた 笑い泣いた仲間へ 心込めて ただひとつだけ 贈る言葉はありがとう 百年先も 愛を誓うよ 君は僕の全てさ 愛している ただ愛してる 同じ明日約束しよう 世界中に ただ一人だけ 僕は君を選んだ 君といれば どんな未来も ずっと輝いているから ララ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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