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DAYS(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OP)
DAYS(交響詩篇エウレカセブン OP)
플로우FLOW
104
작곡TAKESHI ASAKAWA
작사KEIGO HAYASHI・KOHSHI ASAKAWA
TJ26373
곡 소개
MBS·TBS 계열 애니메이션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의 첫 번째 오프닝 테마입니다. 소년과 소녀의 성장과 여정을 그린 작품답게, 곡은 상실과 그것을 견디는 마음을 정면으로 다룹니다.
「変わり行く季節が 街並み染めてゆく」, 변해가는 계절이 거리를 물들이는 풍경에서 곡이 열립니다. 화자는 눈물빛 하늘을 바라보며 밀려오는 슬픔의 파도를 맞습니다. 꿈은 저 멀리까지 또렷이 보였는데 정작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다는 자각, 그리고 그날 나눈 약속이 부서져 흩어졌다는 상실이 곡의 중심입니다. 격렬하고 덧없는 기억의 조각이라는 표현이 그 아픔의 결을 잡아줍니다.
이 곡의 개성은 브릿지의 랩 파트에 있습니다. 강한 척하며 감정을 얼버무리는 자신에게 되풀이되는 자문자답,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치는 기억, 한밤의 슬픈 멜로디가 빠르게 쏟아집니다. 그럼에도 「たとえ二人並んで見た夢から覚めても この想い 忘れはしない」, 함께 본 꿈에서 깨어나도 이 마음은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 곡을 앞으로 밀어냅니다. 마지막에 추억의 나날이 지금을 비춘다고 노래하며, 상실을 과거가 아니라 현재를 밝히는 빛으로 돌려놓습니다.
FLOW는 믹스처 록을 기반으로 한 밴드로, 이 곡은 2005년 발매돼 오리콘 3위에 오르며 밴드의 첫 톱3 싱글이 되었습니다. 현악 편성과 랩을 뒤섞은 구성으로 오래도록 사랑받은 대표적인 애니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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変わり行く季節が 街並み染めてゆく 曖昧な時間が流れて 涙色の空を 僕は見つめていた 悲しみの 波が押し寄せる 夢は遠くまで はっきりと見えていたのに 大切なものを 見失った あの日交わした約束は砕けて散った 激しく儚い 記憶のカケラ たとえ二人並んで見た夢から覚めても この想い 忘れはしない ずっと 色褪せた景色を 風が流れてゆく 思い出は そっと甦る 通い慣れた道 歩み進んでも戻れない 最初の嘘 最後の言葉 強がってばっか 誤魔化す 感情に 過ぎ去った季節からの解答 So 今さら何も出来やしないって 分かってたって もぅダメみたい 所詮繰り返すだけの自問自答 重ね続けてる現状 長い夜 一人静けさを照らす街灯 思い出が走馬灯の様にグルグル脳裏を走り出す 淡い記憶に何度もしがみつこうとするが消えてしまう 悲しみのMerry-Go-Round 真夜中のMelody Slow Dance あの日交わした約束は砕けて散った 激しく儚い 記憶のカケラ たとえ二人並んで見た夢から覚めても この想い 忘れはしない ずっと 追憶の 日々が照らす 今を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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